그럼 취소하겠습니다. 다시 만나요.
모텔 들어가기 전까지 이런 대화하고 잇음
근데 밥 먹었어요?
아니, 아직. 하고 먹자.
응. 나 짜장면 먹고 싶습니다.
엘베에서도 이랫으면서 방 들어가 문 닫히자마자 현관에서부터 갈증난 사람마냥 달려들어서 키스함
이런 개노답 깨붙 에레리 주싈분..
전여친한테 네가. 난 뭐냐?
당신도 나쁘지. 결혼은 여자랑 한다 하고 섹스는 나랑 하고 싶어하고. 자꾸 헤어지자 하고.
야. 네가 헤어지자고 한 게 더 많아. 왜 이러냐?
그거 세고 있었어요?
안 세도 알아.
그럼 빨리 결혼이나 해요 나도 이거 그만두게..
네가 그러면 다시 만나자고 하기 그렇잖냐.
리바이씨 고딩시절 어쩌다 아기에렌 키우다시피 데리고 살았는데 20년 뒤에 그 아기에렌 커가지고 아기에렌이랑 똑닮은 2세 또 육아하고 잇음
2세가 앞니 빠진채로 히이 웃고 소시지가 이리뒤뚱저리뒤뚱 데구르르 하더니 리바이이 하는거 보고 이게 에렌인지 저게 에렌인지 과건지 미랜지 혼란스러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