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윤스테이> 촬영지인 ‘쌍산재’에서. 당시 묵은 안채가 다이닝룸이 됐다. 숙소 ‘선’이 진짜 ‘쌍산재’다. 다음엔 꼭 거기서 자리라 다짐했는데 미루다 못 가고 말았다. 이젠 갈 수나 있으려나. 돌계단을 올라 걷다 보면 오른편에 산소가 있었다. 물론 방송엔 안 나온다.
#쌍산재#윤스테이
지난 주 JTBC <방구석 1열>. <이웃집 토토로>와 <마녀 배달부 키키>를 다뤘다. 디즈니와 달리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가 등장하는 감독의 작품 세계에 대한 설명, 반가웠다. 그런 의미에서 tvN <검블유>도 추천! MBC <가시나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