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주말...
극우성알파 국이랑 극우성오메가 민이나 보자. 오늘 민은 정략결혼 할 사람과 상견례하는 날임. 약간 자유의지라고는 없음 우성오메가라서 더 그래.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와 정략결혼 해야함 내키지 않는 마음으로 앉아 있는데 문을 열고 들어오는 국이 보임 민의 첫사랑...
아이돌할때 지민님 진짜 코앞으로 지나갔는데 넘 잘생겨서 기절 할뻔!! 진짜 무슨 밀랍인형같이 생겼어 얼굴에 입체감 장난 아니 고 얼굴에 음영은 누가 일부러 그려넣은거처럼 엄청 또렷하고 피부는 무슨 밀랍을 발라놓은거처럼 광이 자르르 흐르는데 진짜 인간계가 아니심 글구 걸어서 지나가시는데 걸음걸이 엄청 리드 믹컬하고 섹시함 옆태는 몸선이 엄청 얇은데 그러면서 신기하게 어깨근육이 딱 굴곡져보이는게 너무 다부지게 남자남자 했음 진 짜 캠 다 부셔버리고 싶어 누가 실물을 그따위로 밖에 못잡냐 진 짜 지민님 실물 안본 사람이랑 겸상 안하고싶어 니가 본 화면은 진짜 지민님 아냐 실물은 넘사 천상계 어디쯤에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