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정 수정한 게 더 예쁘길래 추가해요~
살 땐 많이 샀다고 생각했는데 여분 없이 하나씩만 산 게 후회되네요...너무 예뻐서 쟁임용을 샀어야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ㅠ 쟁이는 걸 선호하진 않는데 이렇게까지 반해버릴 줄은 몰랐죠...시간이 갈수록 갑타가 더 좋아져서 큰일입니다.
예전에 사뒀던 굿즈들과 책이 하나 둘 오다가 와랄라 상태가 되어서 하루 종일 정리했습니다ㅋㅋ 갑타 sd 피규어, 다이소 티코스터 케이스에 딱 2개씩 들어가더라구요! 태성이랑 다은이도 가능했어요! 원래는 다른 케이스를 샀었는데, 약9cm의 높이인 줄 알았던 애들의 키가 너무 크더라구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