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집》은 결국 우리가 어떤 기억을 물려받고, 또 어떤 이야기를 다음 세대에게 전하는 존재인지를 묻는 작품입니다. 가족의 이야기에서 출발해 한 사회의 역사와 인간의 존엄성까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신청 -> 스페인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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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주간2026 우리동네 프로그램]
2️⃣ 2. 《영혼의 집 La casa de los espíritus》
— 한 가족의 역사로 읽는 칠레의 기억
개인의 이야기가 어떻게 한 나라의 역사와 연결되는지 보여주는 동시에, 여성들이 세대를 넘어 전하는 기억과 연대의 힘을 아름답게 담아냅니다.
[문학주간2026 우리동네 프로그램]
1️⃣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Como agua para chocolate》
— 부엌에서 피어난 사랑과 저항의 이야기
멕시코 작가 라우라 에스끼벨의 대표작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을 통해 여성의 욕망과 자유, 그리고 삶을 향한 열정을 함께 들여다봅니다.
헉…이 소식을 올리지 않았다는 것을 지금 깨달음…내일(…)과 다음주 토요일 행사. 올해 처음 준비중인 스페인페스티벌입니다. 빠에야,삔초,하몽,와인,세비야나스(춤),플라멩꼬기타,책까지 한 번에 즐기러 오세요. 행사는 스페인책방에서, 예매는 요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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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서울형책방 x 스페인책방 ]
<책으로 떠나는 스페인, 중남미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테마가 있는 네 가지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스페인 소도시 여행, 스페인 순례길로의 신혼 여행, 라틴 아메리카 도자기 여행, 스페인•라틴 아메리카 문학 여행을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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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책방 멤버십 🌻해봄단🌻 2기 단원을 모집중입니다. 해봄단에 가입하시면 매 달 열리는 정기모임과 번개, 온라인 모임에 참여하실 수 있고, 워크숍 할인과 선예매, 살롱 자유 이용 등의 혜택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요기를 봐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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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을 ‘팔리는’ 콘텐츠로 만들 수 있게 도와 줄 책 <컨셉 라이팅>을 쓰신 노윤주 작가님을 만나요!
사람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는 글, 한끗 다른 글쓰기에 대한 고민이 있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6월 25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스페인책방 (충무로역 도보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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