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19)
그렇게 한 50여대 맞았을까.. 결국 피가 나왔고 플을 그대로 종료 되었다. 당연히 애프터 케어 같은 것도 없었고..엄청 큰 기대를 가졌었던 펨과의 첫플을 그렇게.. 한 10분 정도만에 종료되었다. 그 이후 한 1년 정도는 감히 내가 스팽키 성향이 있다고 하지 못 했다.
정리(18)
한 50대 정도를 그냥 스트레이트로 맞았던거 같다. 그런걸 사전에 조율하거나 아님 중간에라도 말을 했어야 되는데... 나도 초보고 그 분도 초보이다 보니 사전에 그런걸 상의하지 못 했다. 너무 아픈데 원래 스팽킹이 이런건가... 하고 스톱을 외치지 못 하였다.
정리(17)
상대방도 경험이 없는 나와 마찬가지의 초보였다. 잠시 대화 이후 엉덩이를 까고 맞기 시작했는데... 와.. 첫 플과 너무 달랐다. 당시에 사용했던 매가 단소 였는데 상대방도 경험이 없는 분이였다 보니 거의 풀스윙에 가깝게 맞았다. 그리고 다섯대, 열대씩 끊어서 맞는것도 아니고...
정리(16)
펨과의 첫 플이라는 원대한 꿈이 이루어 진것은 스팽을 알고 지낸지 3년이 넘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였다. 상대는 고1 이였고...난 갓 고등학교를 졸업한 20살 이였다. 이번에는 내가 스팽키로써 플을 하기로 하였고 모텔은 갈 수 없어서 부푼 마음을 안고 상대방의 집으로 갔다.
정리(15)
첫플을 하고나서 크게 두 가지 생각이 들었다. 1. 난 스팽을 좋아하는게 맞구나. 2.아 이제 여자랑 해보고 싶다. 혈기왕성한 고등학생 이였던 나는 그 이후부터는 펨과의 플을 해보기 위해 노력하였다. 하지만 지금보다 훨씬 펨이 드물었던 상황. 그 꿈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았다
정리(14)
하드하게 때리지는 않아서 100대 정도 했었던거 같다. 스팽이 끝난 후 그 분은 너무나도 당연히 마무리를 요구했고 난 그 때 처음으로 다른 남자의 것을 손으로 만져주었다. 또한 그 분도 손으로 마무리를 해주셨다. 사실 지금 생각해 보면 내가 당한것 같다......
정리(13)
첫플은 상대방 차에서 그냥 서로 엉덩이를 때리고 맞는 거였다. 30분도 안했던듯.. 하지만 맨살에 처음 엉덩이를 맞는다는게 그리고 때린다는게 나에게는 너무 큰 흥분이였다. 처음으로 맞았을 때 그 아프지만 묘한 쾌감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플은 많이 하지는 않고 100대 이하로 끝났다.
정리(12)
도저히 구인이 안되니 나도 나중에는 그냥 스팽만 해보자! 라는 생각에 조건을 낮췄고 결국 첫 플은 멜과 하게 되었다. 상대는 그당시 30후반쯤 되보였고 성향은 나랑 같은 스위치 였다. 장소도 없어서 그 상대방 차에서 하게 되었다. 비록 상대가 멜이였어도 첫플을 한다는 것에 흥분되었다
정리(11)
하지만 쉽게 구인은 되지 않았다. 사람도 많지 않고 통신수단도 지금 처럼 발달되지 않았을 때니... 처음에는 당연히 펨으로만 구인을 했었다. 하지만 지금도 희귀한데 20년도 더 전에 펨한테 연락이 올리가 있나...오프카톡 같은 것도 없던 시절이여서 전화번호도 오픈해야 하는데...
정리(9)
그리고 고등학교 때 부터는 슬슬 커뮤니티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네이버 보다는 다음카페, 프리첼등에 커뮤니티가 있었던 것 으로 기억 나낟. 그리고 아무래도 초창기여서 그런지... 미성년자에 대한 제한도 거의 없었기 때문에 커뮤니티에 가입해서 정보를 얻었다.
정리(8)
그렇게 스팽킹에 빠져들게 되었고.. 한동안 체벌소설을 엄청 읽다가.. 나중에는 영상도 찾아보게 되었다. 고등학교 때 부터는 인터넷 속도가 좀 더 개선 되었고 토렌트의 원조격인 EDONKEY(당나귀)라는 것을 알게되고..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동영상을 다운로드해 보곤 하였다. 그
정리(7)
그렇게 영미의룸 사이트롤 통하여 스팽킹 이란것을 알게 되고 한동안은 정말 그 사이트에 미쳐살았다. 해당 사이트에 올라오는 체벌 소설을에 푹 빠졌고 소설들 읽으면서 최소한 하루에 한번 이상은 자위를 했었던거 같다. 그 소설들을 통하여 내가 느꼈던 흥분에 정체를 알았다.
정리(6)
소라의 가이드를 통하여 음란물을 보다가 나의 눈을 확 사로잡는 사이트가 하나 들어왔다. 사이트의 이름은 "영미의 룸" 해당 사이트에 대한 설명에는 엉덩이 체벌소설을 연재하는 사이트라고 되어 있었다. 무언가에 홀린듯 그 사이트에 들어갔고 그렇게 나는 스팽이란 것을 알게되었다.
정리(5)
당시 한참 성적 호기심이 많은 사춘기 소년이였던 나는 너무나도 당연히 인터넷을 통해 음란물을 접하게 되었다. 그 당시 우연히 알게된 사이트가 소라넷의 전신인 소라의 가이드 였다. 당시 소라의 가이드는 야동사이트 링크해주고 그것에 대한 설명을 적어놓은 사이트 였다.
정리(4)
또한 학교에서 체벌이 너무도 당연시 되던 시기였기에... 학교에서의 체벌 또한 나에게 묘한 느낌을 주곤 했다. 하지만 그래도 난 나름 모범생이 였기에.. 일부러 맞으러 하거나 그런적은 없었다. 단지 친구들이 맞는 장면을 보거나, 내가 어쩔수 없게 맞게되면 묘한 느낌이 들었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