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1시쯤에 퇴근시켜 주셔서,
2시반에 집 도착하자마자 짐 정리하고 씻고
3시부터 8시까지 완전 내리 자 버리고 잠깐 일어나서 저녁 먹고
또 자정부터 아침까지 다시 잠들고 분명 푹 잤는데도 아침에 엄청 눈 부어있고...
어제보다 확실히 컨디션 괜찮은데 하품은 연속으로 나오네
어제 가장 힘들었던 건,
회사분들이랑 족욕탕+마사지 받는데
간지럼 때문에 웃참하니까 마사지사 분도 같이 웃참하고
간지럽지 말라고 쎄게하는 게 더 간지러워서
참다가 중간에 터지고 대표님이 그거 듣고 웃고
주문했던 사이다는 완전 탄산이 없었고...
어제 안마 때문에 지금 어깨 뻐근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