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년 전 오늘 방송으로 처음 지성이를 만나고,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제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여타 업로드도 없이 이렇게 오래 방치해두는 것도 못할 일인 것 같아 이제는 한 발 뒤에서 조용히 응원하려고 합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지성아, 오래도록 응원하고 사랑해!
그동안 보내주셨던 멘션은 모두 감사하게 봤습니다. 하나하나 답변을 다 해드릴 수가 없어 마음 속에 잘 간직하고 갈게요. 덕분에 저도 행복했고, 좋아하는 사람 함께 보면서 오래 버틸 수 있었습니다. 제가 미약하나마 이 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면 제가 더 감사합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딱 1년 전 오늘 방송으로 처음 지성이를 만나고,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제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여타 업로드도 없이 이렇게 오래 방치해두는 것도 못할 일인 것 같아 이제는 한 발 뒤에서 조용히 응원하려고 합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지성아, 오래도록 응원하고 사랑해!
1년 전 이맘때쯤, 봄의 시작에서 당신을 만났던 날이 기억나는데. 그 때의 마음들이 눈앞을 스쳐나가는걸 보면 새삼 이 순간들이 새롭다. 늘 얘기하지만 오래도록, 당신을 응원할 수 있길. 당신의 행복을 빌어요, 생일 축하해 사랑해 💕
#겨울산의_봄_지성아_오늘도_사랑해#Happy_Jisung_Day#윤지성
사실은 나는 참 말재주가 없는데 어떻게든 당신에게 건네는 말이라면 기를 쓰고 전해왔던 것 같아. 당신이 웃을 때면 언제나 봄이었는데, 정말 봄에 당신을 다시 보게 되어서 너무 기쁘다. 봄에 와서 봄 같은 당신의 하루가 최고로 행복하길!
#겨울산의_봄_지성아_오늘도_사랑해#Happy_Jisung_Day
할 말이 그렇게도 많은 것처럼 항상 속에 꽉 차 있는데 막상 입을 열면, 펜을 들면 고르고 골라서 할 수 있는 말이 남지를 않아서. 나의 말이, 응원이 당신에게 부담이나 짐이 되지 않기를. 하루를 마치고 잠이 들 때는 편안하고 행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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