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안에서 재난 발생해가지고 검역관 통과해야 하는 최앤드류... 근데 안에서 제사 지내야 해서 돼지 머리랑 돼지 피를 들고 있음
검역관이 육류나 육가공품 가지고 계시는 거 있습니까? 하고 물어보는데 최 엄청 아무렇지도 않게 "없는데요?" 해서 무사 통과해서 검역 건너편에서 기다리고잇음
여담:
사실 저는 항상 꿈결 수집기를 어린이용 마법 총과 유사한 모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노란색 바탕에 투명한 실린더. 사실 생각했다고 하기에도 뭣한 것이 그렇게 생겼을 것이라고 믿지는 않으나 꿈결 수집기라는 걸 듣자하면 자동으로 이런 모습이 떠오르는 겁니다... 왤까요... 알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