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잘나간다던 다른 모그룹 본적도 없지만 조회수 나오는거 보니 부럽더라
멤버들과 우리 이야기할때, 오프라인 잠깐 뿐, 재미없고 광고 좋아하는 피디랑 찍은 영상 보기 지치고 미감 없이 존재를 위한 굿즈, 앨범을 위한 앨범, 테레카 계속해서 비지니스적이다는 느낌만 든다
컴백으로 위로해다오
프로미스나인 테레카 그리고 플로버 ?
팬들은 비싸고 없어서 소장용으로 한두개 사는 카드,
도파민 해소용으로 수백 수천만원 어치 박스사서 대리 카드깡 방송하는 돈 많은 아재들이 '시장 가치'와 '시세' 운운하며 멤버 이름도 모르면서 얼굴에 가격표 붙여서 서열 매겨 파는 짓거리 정말 꼴보기 싫다
기괴한 포켓몬 카드판 유행이 우리에게 일어날 줄이야
멤버이름도 모르는 손 두툼하신 돈많은 아재들에게 수백수천 만원어치 박스를 쌓아놓고하는 카드깡 도파민해소용 제물이 되었거나 레어카드 뽑아 몇백에 되팔이하는 업자들 투기판을 보자니 조금 씁쓸하다
소장하고 싶은 플로버들은 몇개 안사는데
프로미스나인 테레카 예쁘지만 팬들 입장에선 정말 별로다
물론 카드 자체는 예쁘지
정작 멤버들 언급 한번 없고
플로버보다 돈 많은 카드깡 재미로하는 아재들, 되팔이 업자들이 대량으로 사서 중고로 팔고 확률 낮은 카드 몇백에 팔고 수익이 고스란히 어센드와 멤버들에게 간다면 뭐 다행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