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지랑 범주형이요 창작과 수정의 과정을 거쳐서 검토까지 해서 회사와 12명 멤버들 만족 하에 노래를 낸다고 언급한적 있구요.
세븐틴이랑 캐럿들이 좋아하지 않으면 안했을거란게 음악이에요.회사 권유로 시작해서 그래도 팀을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애썻고 멤버들과 상의 하에 낸 곡을..
진짜 명심하라고 말하는데 세븐틴은 우지 없었으면 데뷔 계속 미뤄지다가 못할 수도 있었어요...
근데 도대체 지훈이 한테 뭔 말을 하길래 탐라에 지훈이 욕먹어서 폄하되어서 속상하다는 글들이 보이는거야...
진짜 좀 정신차려라..지훈이가 만든 예쁘다가 세븐틴 데뷔후 첫 1위할때 한성수가 마중나와서 멤버들 안아줬다는 그 일화 아시나요. 그정도로 플디에서 1위 나온게 소중했고 귀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세븐틴은 계속 우지 노래로 승승장구 했구요. 근데 도대체 뭐 어디가 까일게 있고 해서 속상한 트윗들이 보이는지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
그리고 간혹가다 지훈이가 노래를 만드니 지훈이가 파트를 나눈다라고 오해가 있는데 그거 회사사람들이 정해주는거구요.
그리고 지훈이가 타이틀을 정하는게 아니라 지훈이가 멤버들 다같이 모여서 회의할때 만든 노래를 들려주고 멤버들이 투표를 하면서 노래를 정하는식으로 진행합니다.
뭐 도대체 어디가 까일 곳이 있는지 전혀 모르겠는데
진짜 왜들 그러세요.
그와더불어 한국은 아직 휴전중인 분단 국가라
게임 문명을 하면 국경에 군대를 배치해서 전쟁광 미친국가를 만든다는 것도 웃김
보통 국경에 군대 배치> 네놈과 전쟁하겠다는 뜻
아니 군대를 국경에 배치하지 않으면 어디다 두죠!?> 보통의 나라는 주요 도시 근처에 둠> 한국의 경우 이러면 쿠데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