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펙웨이브 자기소개 🌊
(X에서 많은 분들과 소통을 기원하며)
- 글로벌 IT 기업 재직 중
- AI · SaaS · 클라우드 · 데이터베이스 매니징 담당
- 학사 2개, 석사 1개 취득
- 강남 자가 거주 중
- 나스닥 · 반도체 · 양자컴 중심으로 투자 중
- 국내외 주식 종목, 시황 분석 즐김
- 졸업 대학에서 취업 · 진로 멘토 위촉
- 국회초청 IT 전문가 강연 경험, 기사 게재 다수
- 강연 · 발표 50회 이상
- 해외 연수 및 유학경험 없음(토종)
- 한국에서 독학으로 영어공부하여 외국계 입성
- 성격: ENFJ, 분석력, 차분함, 꾸준함, 극한의 계획성
- 취미: 게임, 건담 만들기, 독서, 런닝, 스포츠 시청, 아들이랑 놀기
주식투자, 커리어, 영어, AI, 퍼스널 브랜딩
앞으로도 계속 올립니다^^
많은 팔로우 부탁드립니다
젠슨 황의 한국 디지털 트윈 구상
- AI의 두뇌는 데이터센터, AI의 몸은 디지털 트윈
- ‘디지털 트윈’의 개념과 비전 분석
젠슨 황이 7개월 만에 다시 방한하고
시장의 시선은 온통 HBM 공급 계약에 쏠려 있다
그런데 정작 GTC 타이베이 키노트 영상에
등장한 한국 기업은 메모리 회사가 아니라
다름 아닌 ‘SK텔레콤’이었다
화면에 비친 것은 반도체 팹을
통째로 복제한 디지털 트윈이다
젠슨 황의 다음 베팅이
어디인지를 보여주는 장면이다
4. 그래서 투자 시사점은 단순한 ‘디지털 트윈 3사 묶음’이 아니다.
시장은 아직 AI 반도체에서 데이터센터까지만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하지만 젠슨 황이 그리는 최종 그림은 디지털 트윈을 거쳐 피지컬 AI와 휴머노이드로 이어진다.
엔비디아 공식 로드맵이라기보다, 옴니버스라는 무기와 한국이라는 실증 무대를 엮어 읽었을 때 드러나는 흐름이다.
중장기 관점에서는 옴니버스 직결 라인(SK텔레콤·SK하이닉스), 자체 AI 라인(LG유플러스·LG전자), 로봇 오케스트레이션 라인(KT)을 구분해서 봐야 옥석이 갈린다.
마이클 버리 “주가가 비싸다”가 아니라
- “회계 숫자 자체가 부풀려졌다”라고 했다
- 향후 3가지 주가 흐름 시나리오
마이클 버리의 이번 경고를
“AI는 맞는데 주가만 좀 빠르다” 정도로
받아들이면 절반만 읽은 것이다
버리는 그보다 훨씬 멀리 갔다
엔비디아를 닷컴 시대의 시스코에 빗대고
약 10억 달러 규모로 엔비디아와 팔란티어에
풋을 깔았으며, 결국 헤지펀드까지 청산했다
그는 밸류에이션이 비싸다고만 말한 게 아니라
엔비디아의 고객 파이낸싱과
빅테크의 자본지출 회계를 닷컴, 엔론에 빗대며
“숫자 자체가 부풀려졌다”고 의심한다
5. 결론적으론 버리는 충분히 공격적으로 경고했고, 그 경고를 무시하는 것도 그대로 공포에 매도하는 것도 둘 다 위험하다.
지금은 AI를 버릴 국면이 아니라, 과열 구간의 변동성을 이용해 현금을 확보하고 단계적으로 모아가는 국면이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축으로 삼성전기, LG이노텍,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LG전자처럼 AI와 반도체에서 전력·로봇·피지컬AI 생태계로 연결된 기업들이 조정 이후 가장 먼저 회복할 후보다.
조정이 온다면 SOX 기준 11,800선 부근부터 8,000선대까지를 분할 매집 가정 구간으로 보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시나리오일 뿐 예언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