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1D3R__5 줄리아가 내 팬이라니. 그럼 나도 줄리아 팬 해야겠어. 공평하게! 그럼 나도 포옹에 잔뜩 긴장하게 될지도 몰라. 이렇게 보니까 정말 수다쟁이 맞구나. 하고싶은 말이 잔뜩인데 표현하기가 어렵네. 그래도 노력해봐야지. 역시 중학생 시절의 줄리아도 꼭 안아줘야겠어. 충분히 잘 성장했어 줄리아!
@SP1D3R__5 듣고 나니까 중학생 시절의 줄리아가 궁금해졌어. (긴장한 모습에 놓아주고는) 나도 아직 익숙해지지 못한 것들이 많지만 차차 나아지는 중이거든. 시간만 충분하다면 분명 익숙해질 거야. 그러니까... 나는 항상 여기 있고, 언제든 포옹 대기 중이니까. 익숙해질 수 있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