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수인 스따크씨 넘 조앙 잘 만져보면 비늘 있는데 그냥 피터가 비늘 만지고싶어해서 비늘 드러내는거줄듯
피터가 세로동공 보고싶어해서 마음껏 보라고 눈 마주쳐주는데 피터는 스타크 쪽에서 피터를 보는건 잊고있는건지 신기하다고 빤-히 보고 더 가까이 보고 더 멀리 보는거 스타크 씨는
피터 아파서 누워있으면 스타크씨 옆에서 손 떨면서 안좋은 생각하느라 시간가는줄도 모르겠지
해피나 페퍼가 와서 물이라도 좀 마시라고 하기전까지 물한모금 안마시고 있어서 그제야 목 좀 축이겠다
피터 그냥 열나서 자는건데
한참 보고만 있다가
이러다 죽으면 어떡하지. 한마디 하길래
스타크는 손 잡고 다니는게 그닥 편하지 않을지도 모르지.. 여성 에스코트 할 때마다 팔짱 끼고다니고 뚝딱쾅 기계나 만지고다니던 사람이 부모님과 손도 자주 안 잡아봤는데 피터는 어른 손 잡고 끌려다니는게 습관이라(숙모가 애 안 잃어버리려고 항상 손 잡고 다녔음) 스타크 씨 손 냅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