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에 촬영한 고창 선운사 금동지장보살좌상(보물) 유리건판 사진.
1936년에 절도범들이 훔쳐다 팔았는데... 컬렉터마다 보살이 '전라도 고창 도솔산으로 돌려보내줘'하는 꿈을 꾼 뒤 병들고 가세가 기우는 일이 계속 됨. 결국 2년 뒤 소장가가 고창경찰서에 불상 찾아가라고 연락해서 반환!ㅎ
란마루 작가님의 <악연>이라는 작품이 있는데요 수가 이혼남인데 공이랑 수 전부인이랑 바람피는걸 아직 기혼일때 들켜서 제목이 악연임 공이 F1 선수고 수가 F1 정비사?거든요? 여튼 난 이걸로 F1을 처음 배웠음 근데 e북 정발이 안됨 소장본 막 10만원 넘음 너무 다시보고시포요 제발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