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6월 17일은 故 김관홍 잠수사 10주기입니다.
故 김관홍 잠수사는 2016년 6월 17일 남은 일을 우리에게 부탁하며 세상을 떠났습니다.
10주기를 맞아 故 김관홍 잠수사님을 다시 한번,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추모의 글을 남겨주세요 https://t.co/3Rmvdwx4SZ
천안 가서, 13명 4라 4강. 3-1로 3등으로 top4 진출.
스위스에서 유일하게 졌던 컨트롤을 4강에서 만났지만 오늘따라 개쩌는 운 덕분에 초반 전개가 매스를 안맞고 그대로 셧아웃.
결승서 밀어주고 상품 타��� 귀가.
사진은 행운상으로 먹은 덱케이스
이번 모던 시즌은 작정하고 밀어주기 하는 시즌~
키즈나 라디오! #56
게스트: 요네자와 아카네(유텐지 냐무), 타카오 카논(토가와 사키코)
📌최근 처음으로 마라탕 가게에 간 아이미. 유행하는 건 알았지만 갈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가봤더니 들어가보지 않으면 모를 이세계가 펼쳐졌다고. '서비스 면이라는 게 뭐야?' 싶고, 무한히 재료를 넣는 것에 당황했지만 맛있었다며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건 좋은 것 같다고 한다.
📌아카네와 카논은 카페에서 5~6시간 얘기하는 사이라고 한다. 같이 있지 않을 때도 전화하면 되는데 라인으로 7시간 대화 나누곤 한다고. 마침 수록 전날에 이정도로 대화를 나눴다고 한다.
얘기가 멈추지 않고 멈출 수도 없다고.
📌무지카 멤버들은 전부 매운 걸 좋아하는 편이라��� 하며. 아카네는 마라탕, 훠궈를 엄청 좋아한다고 한다. 마침 며칠 전에 같이 마라탕을 먹으러 갔다고 하며, 카논은 멤버들이 평소에 마라탕 먹는 걸 알고 있었고 이제 ���슬 유행에 편승해도 좋지 않을까 싶어 도전했다고 한다. 재료가 너무 많아서 아이미랑 같은 감상이었다고.
~『Ave Mujica 머더 미스터리 5명의 야회(マーダーミステリー 五人のソワレ)』에 대해~
📌머더 미스터리란 참가자가 각 등장인물이 되어 주어진 정보를 토대로 사건의 진실을 푸는 추리 게임. 아카네는 이번 콜라보를 제외하고 이전에도 2~3회 정도 친구들과 함께 머더미스회 라인 그룹에 참가해본 적이 있다고 하며, 카논은 처음 해본 거라고 한다.
-아이미는 2회 정도 경험이 있는데, 처음 했을 때는 방법을 전혀 모르겠었고. 각 역할이 있지만 서로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으면 시작되지 않는 협력게임이기도 해서 밸런스가 어려웠다고 한다.
-무지카 멤버들은 이미 플레이 했는데, 마지막에 에??하게 됐다고 하며. 기억을 지우고 다시 해서 좀더 잘해보고 싶다고 한다. 머더미스는 스토리 게임이어서 기본적으로 한 번밖에 플레이할 수 없다고. 멤버들 중 잘하는 사람은 카논.
아카네曰 잘할 것 같았지만 잘했다(?)
아카네는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대기실에서의 여유가 다른 멤버들과는 달랐다고 한다. 다만 잘하지는 않는다고.
📌카논의 키즈나송은 이후 투어 라이브 얘기를 하기 때문에 Ave Mujica의 「Sophie」
~Ave Mujica LIVE TOUR 2026 'Exitus'에 대해~
📌이번 주말 드디어 파이널 공연만 남긴 무지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서 '벌써 끝나버리는구나' 싶은 아카네. 2개월이라고 하면 좀 길다고 느낄 것 같았는데 의외로 벌써 파이널 뿐이구나 하는 기분이고. 좀 더 하고 싶다고 한다.
📌Q.라이브가 끝나고 어떤 기분이 드는지?
-아이미는 라이브가 끝나고 나면 반성할 점 많이 있었구나..하며 홀로 반성회를 했던 시기가 ��었고, 최근에는 '좋은 라이브였다~'하며 돌아가는 일이 많아졌다고 한다.
밤엔 아드레날린 영향으로 잠들지 못��고 폭음폭실하는 편이라고 한다.
-아카네는 반성하면 다시 일어설 수 없게 되기 때문에 별로 반성하지 않고, 평정심을 유지하고 싶기 때문에 플러스 감정이거나 무감정에 가깝다고 한다. 다만 밤에 잠들지 못하긴 한다고.
-카논은 아이미랑 똑같고. 시기에 따라 다르다고 한다. 반성의 시기도 있었지만 최근엔 즐거운 기분으로 끝난다고.
아이미曰 에? 빠르지 않아?? 그래도 좋은 일이야☺
+카논은 하나의 라이브를 앞두고 목표를 정해서 달성하면 OK라는 마음가짐이라고 한다. 목표는 '관객분들이랑 놀기', '쓸데 없는 걸 무대 위에서 생각하지 않기' 같은 거라고 한다. 투어 중엔 거의 클리어하고 있다고 하며, 마음속 슬로건으로 갖고 있어 잊지 않는다고 한다.
-아카네의 경우 목표를 생각해버리면 무대 위에서 잊어버리기 때문에 아무 것도 정하지 않고 임하는 편이라고 한다. 라이브가 끝나고 며칠 후 바로 라이브가 있을 때 '아 다음엔 이렇게 해야지' 같은 생각도 하지 않는다고 하며, '좀 더 퍼포먼스 할걸' 같은 생각은 한다고.
아이미曰 아티스트네!!
-면밀히 계획 짜는 카논과 그 자리에서 폭발시키는 아카네.
📌카논과 아카네가 대화하는 주제는 '크레이프 먹었다~!' 하며 사진 보내기, '지금 이런 표정이야'하며 셀카 서로 주고 받기 같은 거라고 한다.
아이미: 에?! 커플??
아카네: 그런가..
아이미: 커플이야 그거! 고마워 뭔가(?)
카논: 아이미상도 보내주세요ㅋㅋㅋ
아이미: 괜찮을까나?
카논&아카네: 기뻐요
아이미: 서로 보고하는 게 기쁜 사이구나! (⬅자연스레 커플 만들기)
📌예전에 추운 겨울날 바깥에서 아이미 옆에 섰던 카논. 그때 아이미의 핫팩이 따뜻해지지 않아서 카논이 '그럼 제가 따뜻하게 데워드릴게요!'하고 문지르고 흔들어서 '따뜻해졌어요!'하고 건넸더니 아이미가 '고마워~ 하지만 핫팩보다 카논쨩의 손이 더 좋아'라며 손을 꼭 잡아줘서 정말 기뻤었다고 한다.
아이미: 나 뭐한 거야, 정말🤦
카논: 장난 아니��어요, 정말!
아카네: 더워졌어
아이미: 그런 걸 했었구나..
카논: 이 일을 계속 전해 나가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아이미: 오늘도 다른 여성 성우한테 '그때 라이브에서 손깍지 껴줘서 감사했습니다!'라고 들어서 '나 저질렀구나?!' 라고 생각했어
카논: 내추럴 이케맨!
아이미: 좋은 추억이 됐어?
카논: 절대 잊을 수 없어요! 매일 밤 잠들 수 없을 정도예요
아이미: 다른 애한테서도 '1년 동안 계속 생각났어요'라고 들었어ㅋㅋㅋㅋㅋ
위 에피소드도 아카네는 이미 알고 있는 것으로, 카논이 기뻐하며 얘기했었다고.
📌다른 멤버들과도 이렇게 라인 대화를 하는데, 그룹라인도 있고 누군가 바쁠 때면 개인적으로 라인을 주고받으며 뭐든 보고하는 편이라고 한다.
아이미: 그럼 여러 커플링이 있는 거구나(?)
카논: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카네의 키즈나송은 Ave Mujica의 「하늘의 Música / 天球のMúsica」
📌'Exitus'의 관전 포인트
-아카네: 파워업한 무지카. 고정 위치에 있던 멤버들이 무대위를 누비며 즐거워 보이는 모습이라든가, 각 주목하고 싶은 멤버를 자세히 볼 수 있을 거라고.
-카논: "1일째와 2일째에 저희들은 얼굴이 달라집니다!"
아이미: 에? 에?!?!?!?!?!?!?! 굉장하지 않아?!
이건 봐야만 알 수 있다고 한다..
안녕하세요. 모니카 전광판 기획 총대입니다.
지난 수요조사에서 정말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신 덕분에
시작을 알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모금 기간 - 6.15 (오늘) ~ 7.13 (월)
수요조사 폼 : https://t.co/pPoSPuO30J
자세한 안내사항은 추후 카드뉴스 이미지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