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②] 충격! 고희진 감독, 성추행 현장에 동석하고도 ‘방관·묵인’… “몰랐다” 진술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TDfgBjUNVs
사건이 벌어진 맞은편에 앉아 “3차도 가고” 등의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
종종 술자리에 불러내거나 숙소 근처가 아닌 타 지역 술집까지 특정 선수들 대동
배구계에 따르면, 2022~2023시즌부터 A 구단에서 재직한 B 코치는 올해 1월 말 선수단 회식 도중 한 선수를 무릎에 앉히고 끌어안는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 회식 자리에는 A 구단 감독도 있었지만, 이를 제지하지 않았다. B 코치의 행동에 선수들이 손사래를 칠 정도로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ㅁㅊ
배구계에 따르면, 2022~2023시즌부터 A 구단에서 재직한 B 코치는 올해 1월 말 선수단 회식 도중 한 선수를 무릎에 앉히고 끌어안는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 회식 자리에는 A 구단 감독도 있었지만, 이를 제지하지 않았다. B 코치의 행동에 선수들이 손사래를 칠 정도로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ㅁㅊ
건물 화장실 변기가 자꾸 막히는데
수리기사 불렀더니
"여자들이 생리대 집어넣고 그래서 막히는거죠 뭐."
딱 이렇게 말함.
난 생리대 집어넣는 여성을 듣도 보도 못했고.
내가 가만히 살펴보니 변기 안 쪽 마개 및 부품들이 제 기능을 못해서가 원인인 것 같았음.
계속 "여자들이 뭐~ 블라블라. 다 뜯고 새로 설치해야돼요~." 이러길래, 출장비만 주고 돌려보내고, 변기 뒷쪽 부품 세트로 사서 통으로 내가 갈아버림. 그 이후로 멀쩡함.
대체 맨스플레인 어디까지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