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천 명 칼바람 불고 내부 분위기 초토화 됨
지금 삼성 평택 사업장 분위기 살벌함
20년 다닌 고인물들도 숨죽이고 지켜보는 중
대규모 부동산 지원금 부정수령 걸려서
적발된 인원만 천 명 수준이고
횡령 규모만 200억 대 찍힘
임대차 계약서랑 실거주지 현장 대조 들어가면서
면담 대기줄 서 있는데 초상집 분위기임
결국 퇴직금이랑 실업급여 싹 다 포기하고
스스로 나가는 방향으로 조율 중인데
진짜 무서운 건 회사 남는 선택지임
안 잘리고 버티려면 각서 써야 됨
사내 복지 혜택 영구 박탈
남들 기피하는 최하위 기피 업무로 강제 배치
평생 성과급이랑 보너스 0원 수령 동의
말이 잔류지
스스로 제 발로 기어 나가게 만드는
살벌한 공개 처형 방식임
대기업 복지 꼼수 부리다가
인생 통째로 나락 가는 거 한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