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이 직접 언급하신김에 말하는데
팔콘팬들이 힘들었던건 그 수많은 고난을 이겨내고 우승을 하고나서도 조롱 받았다는 점이지 않을까
25년뿐 아니라 24년에 메타빨 우승이란 말 많이 들었는데, 그렇게치자면 메타빨 우승이 아닌 우승이 있냐고 너무 말하고 싶었어요
팀에 맞는 색이 있는거고 거기에 맞물리면 우승하는거 아닌가..?
그 메타를 소화해내기 위한 선수들의 노력은 1도 생각 안하는 무지성 노력 폄하가 선수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팬인 저는 너무 힘들었네요
경기 안끝났는데 우르르 줄 서는거 맞으세요? 끝까지 보고 있는 사람들은 호구인가? 화면 다 가리셔서 경기 어케 끝났는지도 못 봤네요ㅋㅋ
심지어 안끝나고 경기 이어지는거 보면서도 자리로 안 돌아가시고 통로 바닥에 앉아서 그대로 계시던 많은분들 빨리 받고 싶은건 알겠는데 생각 좀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