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진들은 해외팬이 ai고화질변환 앱 돌린 사진들이구요 다른 사진들은 평소 차은우인데요?
그리고 언제적 200억 타령임 과세전적부심 결과 나온 게 4월이에요
유사 조세 논란 있는 연옌들 중에 차은우만큼 조리돌림 당한 연옌은 유례가 없는데 패는 건 패더라도 과세전적부심 결과 국세청에서 탈세가 아니라고 판단해서 중가산세 부과부터 조세범칙조사 전환 등 형사처벌을 위한 조치를 단 하나도 하지 않아서 특가법 대상도 아니고 무기징역도 당연히 해당사항 없는데 이런 살벌한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해대던 언론의 행태에(대중은 언론 믿고 차은우 더 팬 것도 있을텐데) 의문을 제기하는 대중이 1도 없다는 게 제일 신기함
그리고 계속 130억 어디다 쓰려고 했냐는데 법인 자금 사적유용하면 횡령,배임죄인데요? 차은우가 그 돈 사적유용 했으면 찐으로 형사처벌 받습니다
https://t.co/nYWzdWlsz9
인용도 못하게 차단하셔서 글 남깁니다 본인이 억울한 상황이라도 구구절절 설명 안 할 거임? 애초에 정의구현이 목적도 아니고 딴따라 하나 나락 가는 거 즐거운 거잖아요
국세청은 진작에 탈세 아니라고 판단해서 중가산세 부과부터 조세범칙조사 전환 등 형사처벌을 위한 조치를 단 하나도 하지 않아서 특가법 대상도 아니고 무기징역도 당연히 해당사항 없는데 차은우 악마화했던 그 언론 보도들이 다 틀렸다고요 차은우 형사처벌 받는다고 보도했던 언론들 다 틀렸는데 지금도 기사 정정 안 하고 있어요 가장 최근 유사 논란 있던 배우는 기사 단 이틀동안만 보도되고 무려 언론에서 실드 기사도 써줍디다 근데 차은우더러는 무기징역이랬잖아요 그것도 무려 mbc, ytn같은 네임드 언론들이... 근데 지들 말에 책임지기는 커녕 애꿎은 젊은 연예인 하나 모종의 목적으로 담글려고 했던 거 맞잖아요
차은우는 1월에만 기사 5000개 넘게 났는데 그 이후로 세보지도 않았어요 이게 정상적인 언론 행태라고 생각하세요? 광기지
찐으로 정의구현이 목적이라면 애초에 특별세무조사가 판타 남궁견 회장 미래아이앤지 주가조작 혐의로부터 시작된 데다, 차은우 법인으로부터 세금계산서를 수취하여 수십억의 부가세를 환급받고, 이로서 현금유동성을 확보한 판타지오 남궁견 회장도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어요 게다가 소액주주들한테 횡령배임으로 고소당해서 피의자 신분에 최근에는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고소까지 당하고 심지어 피해 소액주주 한분은 극단적 선택으로 유명을 달리했는데 이렇게까지 남궁견 회장한테 흐린눈을 한다구요? 팬들은 그게 이상하다는 거구요 남궁견이랑 엮어서 차은우도 패든가, 남궁견이랑 차은우 엮여서 패면 차은우 더 중범죄자처럼 보일텐데 그럼 지금의 차은우 패는 언론 기조에도 딱 맞고... 근데 아무도 특별세무조사 원인이 됐던 남궁견은 이번 차은우 조세 논란이랑 엮어서 안 패고 논외로 치잖아요? 남궁견 배후가 누구라는 썰때문인지...
애초에 이 정산구조를 판타가 용인해 준 거고, 차은우 법인으로부터 세금계산서를 수취하여 수십억의 부가세를 환급받아서 현금유동성 확보했는데 판타는 을이고 차은우는 갑이라 차은우한테 판타는 맞춰줄 수 밖에 없었다는 피해자 포지셔닝 하는 기사나 내고, 이게 진짜 누군가의 사주 없이 순수하게 기자가 쓴 기사라고 생각하세요?
차은우 기사는 저렇게 방치해 두는데, 남궁견 소액주주들로부터 고소당해서 입건당했다는 썰은 포탈에서 다 삭제됐어요 이래도 남궁견이 뭔 상관이냐고 생각하시면 애초에 님은 정의구현 목적으로 차은우 비판한 게 아니에요
난 차은우 관련 일련의 플로우(?) 중 제일 이상한 게 언론에서 과세전적부심 결과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40퍼 가산되는 중가산세(부정과소신고가산세) 부과되니, 특가법 적용 확정이니, 무기징역이니 살벌한 소리 해가며 천하의 중범죄자처럼 차은우를 악마화하고 팼는데, 그게 다 사실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탈세라고 프레이밍 하는 언론과 대중들임
유사 조세 논란 있는 연옌들 중에 차은우만큼 조리돌림 당한 연옌은 유례가 없는데 패는 건 패더라도 과세전적부심 결과 국세청에서 탈세가 아니라고 판단해서 중가산세 부과부터 조세범칙조사 전환 등 형사처벌을 위한 조치를 단 하나도 하지 않아서 특가법 대상도 아니고 무기징역도 당연히 해당사항 없는데 이런 살벌한 소리를 아무렇지 않게 해대던 언론의 행태에(대중은 언론 믿고 차은우 더 팬 것도 있을텐데) 의문을 제기하는 대중이 1도 없다는 게 제일 신기함
그리고 계속 130억 어디다 쓰려고 했냐는데 법인 자금 사적유용하면 횡령,배임죄인데요? 차은우가 그 돈 사적유용 했으면 찐으로 형사처벌 받습니다
차은우가 그 자금을 사용하려면 차은우 개인에게 배당소득이나 급여소득으로 처리하면 되는데, 배당소득이든 급여소득이든 소득 처리한 그 자금은 다시 개인 소득으로 잡혀 종합소득세 과세 대상이 되기 때문에 초고소득자들은 이중과세 조정을 거치더라도 최종적인 실효 세율은 결국 개인 종합소득세 최고 세율(약 49.5%)에 수렴하거나 상황에 따라 최대 62% 선까지 나옴
결국 차은우가 득 보는 건 과세이연밖에 없음 그것도 혜택이면 혜택 아니냐고 하겠지만 애초에 차은우 목적이 판타랑 계약 종료 후 본인 1인 기획사 규모 확장해서 최종적으로 판타 없이 본인 기획사로 적을 두려고 한 거였다면 법인에 유보금 쌓아두는 게 잘못된 거임?
1인 기획사로 출발해 대형 레이블로 키워낸 연예기획사들 설립 초기부터 이익 유보해서 자본 축적한 시간이 있었기에 기업 자생력, 덩치를 키울 수 있었던 건데 차은우는 개인 기획사 덩치도 키우면 안 되는 거임?
너가 차은우 의도를 선해하는 거 아니냐고 하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어쨌든 법인 자금 차은우가 맘대로 못 쓰는 건 맞잖아요? 그래서 차은우 맘대로 못 쓰는 법인 자금을 두고 130억을 어디다 쓰려고 했냐는 건 사실상 성립이 불가능한 얘기란 말임
판관비로 다 썼겠지? 애초에 차은우 법인 영업이익률이 높게 나온 것도 법인으로 비용(판관비) 처리를 거의 안 해서 그런 거고, 국세청과 차은우 분쟁의 논점은 '소득귀속의 주체'이지 허위비용 처리나 가공 세금계산서 발행이 아님 판관비를 허위로 처리하거나 비용을 부풀려서 처리했으면 디스패치에서 이미 철거된 이후의 식당 사진을 올려 여론을 호도했던 것처럼 지금보다 수십배로 언론에서 때려맞았을 거고 그 조사4국에서도 허위 거래 건이든, 가공 세금계산서든, 비용 부풀리기 건이든 있었으면 고의성이 있으므로 횡령, 배임, 탈세 중 어떻게든 엮기 가능했을 거임
차은우 저승사자 조사4국이 수사 착수했으니 형사처벌 깜방 확정, 특가법 적용 확정이다->징벌적 성격의 40퍼 중가산세 부과 X, 조세범칙조사 전환 X, 검찰고발 X이니 당연히 형사처벌 없고 특가법 대상 아님->ytn, mbc 같은 네임드 언론에서도 노골적으로 차은우 특가법 적용돼서 무기징역형 이런 타이틀로 보도함 근데 사실 아니었잖아요 유사한 세무 이슈 보도된 연옌 중에 차은우가 제일 처맞고 조리돌림 당한 건 맞지 않나요?
그런데 애초에 이 특별세무조사 자체가 남궁견회장 미래아이앤지 주가조작 혐의때문에 시작된 거고 그 과정에서 남궁견 소유 법인을 모두 조사하는 중에 남궁견 소유 법인인 판타지오와 용역 거래한 차은우 법인이 나온 거임 그런데 언론에서 남궁견은 아예 흐린눈 했잖아요 애초에 차은우 팬들은 남궁견 흐린눈 하는 걸 이상하다고 생각한 것임
세금계산서 범죄는 가공 세금계산서를 발행한 자와 수취한 자 모두 처벌받는 '쌍방 범죄'임 차은우 법인이 페컴이면 거기서 발행한 세금계산서는 가공 세금계산서가 되는 거고 이를 수취하여 부가세 환급 혜택을 받은 판타지오는 추징금 부과(행정 처분)로 끝나지 않고 조세범처벌법에 따라 조세범칙조사로 전환되고 판타지오 역시 검찰에 고발되어 형사처벌 받았어야 함 그러나 국세청은 차은우와 마찬가지로 판타지오를 형사고발하지 않았고 단순 행정처분인 추징금만 부과했음
찐으로 정의구현이 목적이라면차은우 법인으로부터 세금계산서를 수취하여 수십억의 부가세를 환급받고, 이로서 현금유동성을 확보한 판타지오 남궁견 회장도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 게다가소액주주들한테 횡령배임으로 고소당해서 피의자 신분에 최근에는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고소까지 당하고 심지어 소액주주 한분은 극단적 선택으로 유명을 달리했는데 이렇게까지 남궁견회장을 흐린눈 한다고? 팬들은 그게 이상하다는 거임 남궁견이랑 엮어서 차은우도 패든가 남궁견이랑 차은우 엮어서 패면 차은우 더 중범죄자처럼 보일텐데 그럼 지금의 차은우 패는 언론 기조에도 맞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에서 이 세무조사 논란에서 남궁견만 흐린눈 하잖아요 심지어 남궁견이 이 일에서 피해자인냥 차은우가 갑이라 을인 판타지오는 맞춰줄 수 밖에 없었다는 논조의 실드 기사도 봄 남궁견 매각한 법인만 수십개에 최근엔 주가조작 혐의 있던 미래아이앤지도 1200억에 매각했어요 남궁견 엔터사업 발 들이기 전에도 주식시장에서 악명 높았고 차은우보다 수백수천배 부자에 빽도 대단하다는 썰 아는 사람은 다 아는데 뭔 피해자 코스프레인지...
덧붙여 얘기하자면 '국세청이 차은우 법인을 페컴으로 봤다'는 주장도 근거 없음
페컴은 말 그대로 인적/물적 실체가 전혀 없는 유령 법인임 이런 페컴을 통한 거래는 '가공거래'니까 탈세 범죄에 해당함
법인격을 부인했다는 건 (세법상 정확한 용어로는 '실질과세원칙에 따른 소득 귀속자의 변경'을 의미함)
법인의 실체도 인정하고 용역을 실제로 제공했다는 것도 인정하지만 그 용역을 제공한 당사자(실질적인 소득 귀속 주체)를 '법인'이 아니라 '개인'으로 본 걸 법인격 부인이라고 하는 거임
존재하지 않는 유령 회사를 만들어 세금을 떼먹은 탈세 범죄가 아니라 실체가 있고 합법적으로 설립되어 정상 작동하는 법인인 건 인정하지만
국세청이 25년 세무조사에서 갑자기 24년 정기 세무조사 때와는 해석을 다르게 해서(최근 판타지오 증권신고서 내용 보면, 차은우 법인 24년 세무조사에서는 문제 없었음) 소득의 주체를 법인 대신 개인(차은우)으로 보고 세목 변경(법인세->소득세)하고 세금을 재산정한 것임
그래서 같은 케이스의 연예인들이 다 '과세당국과의 세법 해석 차이'라고 입장 발표한 거고 차은우도 그런 경우인데 혼자만 과세액 확정 전 납부고지서 발부 되기도 전에, 과세전적부심 결과 나오기도 전에 탈세 범죄자라고 무지성 마녀사냥 당함
여러분 한번만 읽어 주세요
차은우팬이 하는 말이 무슨 설득력이 있겠냐마는여러분이 알고계신것과 사실은 굉장히 많이 달라요
여러분 이 논란이 일어났을 때 누가 가장 놀랐을것같아요?차은우 본인이 가장 놀랐을거에요 차은우는 그동안 일반인은 상상할 수도 없는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제대로 된 휴가도 없이 10년을 소처럼 일만했습니다 잠 잘 시간도 부족했던 사람이 조직적으로 탈세를 계획해서 했다? 말도 안 되는 얘기고요 물론 미성년자가 아니니까 신변을 잘 확인했어야하는 책임은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인격 살인 수준의 악플과 조롱 정말 괜찮다고 생각하십니까?
여러분이 논란 이전에 봤던 차은우의 이미지 그 이미지가 정말 맞아요 저희 팬들은 지금 억울함에 치를 떨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이 차은우 소속사의 회장을 조사하다가 시작된일이며 지금이 순간에도 본인의 논란을 잠재우려고 차은우의 기사로 덮고 있습니다
여러분 또 이렇게 가루가 될 때까지 갈지 않아도 이미 충분히 만신창이가되서 너덜너덜해요 여러분들이 쓰시는 단어 하나하나가 정말 너무너무 아픕니다
제발 조금만 배려해주세요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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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이런 일이 계속됐는데도 판타지오는 단 한번도 사과하지 않았음
배송 지연에 대한 공식 사과도 없었고
앞으로 어떻게 해결하겠다는 안내도없었음 이게 정말 정상적인 대응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 이쯤되니까 나 진짜 궁금해서그래
판타지오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아 이게 진짜 너희들의 상식이야?
@fantagiogro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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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RO X JYAN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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