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star#채영#트와이스
“매일 입고 싶은 옷이 달라지는 것처럼, 다음 앨범에서는 내가 하고 싶은 생각과 표현도 달라질 거예요.”
어떤 취향은 결국 한 사람을 설명하는 언어가 되기도 합니다. 연습생 시절부터 차곡차곡 쌓여온 채영의 취향은 11년의 시간을 지나 첫 솔로 정규 앨범 <LIL FANTASY vol.1>이라는 한 권의 ’자기소개서‘가 되었습니다. 📑
서울 앙코르 공연을 준비하는 사이 만난 채영은 그 자기소개서의 다음 챕터를 써 내려가고 있었습니다. 무대 위에서 다시 발견한 음악의 즐거움, 창작자로서 자신의 취향을 믿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태도, 그리고 버전 2, 버전 3의 자신을 기대하는 마음까지. 지금의 채영이 가장 깊고 길게 사유하는 것들을 #엘르8월호 에 모두 담았습니다. 💚
JIHYO shares her dream of holding a solo concert:
"As TWICE wrapped up our tour after doing about 80 shows, of course it was challenging and tiring, but at the same time, when I came back to Korea, I missed those days when I was on stage. As a solo artist, I really want to do concerts and stage performances. So far I have only done music stages for TV programs, but I’ve never done it on a concert scale, so that’s what I want to do as a solo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