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 https://t.co/y3B2wL1FLG 리스닝 파티 먼저 낋이는 한줄 후기
1. I.B.L 현장에서 노래를 들었는데도 약자를 맞춘 사람이 없었다..
2. 19일 라이브 푸드 추천: 냉삼
3. 끝나고 바나들끼리도 최애곡이 전부 갈릴만큼
5곡 전부 다 좋음
4. 이건 내가 쓰고도 찢었다 : 텔레파시
댓글에 그땐 wm에 b1a4 선배님들도 데뷔전이었는데 어떤걸 보고 입사했냐니까 재영이 . .
비원에이포 선배님들의 데뷔전 모습을 봤기 때문에 wm에 입사한거고, 자긴 그때 선배님들 모습을 본게 자부심으로 남아있대
데뷔전이었지만 너무 멋졌고 그분들이 아니었으면 wm 들어가지도 않았을거래
솔직히 처음에는 대표님이나 직원분들이 아니라
비원에이포 형들을 믿고 간거라고 함 ㅠㅠ
그리고 형들은 실제로 데뷔해서 얼마나 멋지고 대단한 지 보여줬다고 . . . 커헉 .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