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선거트럭? 없습니다.
12페이지 공보물 책자? 없습니다.
빌딩 외벽을 뒤덮는 초대형 현수막? 그것도 없습니다.
하지만 서울시장 선거에서 여성의 목소리를 끝까지 밀어붙이겠다는 의지 하나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끝까지 가보라”고 손 내밀어주신 시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응답하고 싶습니다.
원외 소수정당의 청년 여성 후보에게 서울시장 선거는 시작부터 거대한 장벽의 연속입니다. 5천만 원의 기탁금부터 높은 허들이 되고, 수십 억씩 선거비용을 쓰는 거대 정당 후보들과 경쟁하기에는 한 푼 한 푼이 간절합니다. 이번 선거 목표 모금액 1억 원은 선거를 완주하기 위한 최소한의 비용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보��드리고 싶습니다. 수십억 자산과 조직을 가진 거대 정당 후보가 아니라, 여성 시민들이 직접 선택한 후보도 끝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내고 싶습니다.
기울어진 선거판 위에서도 여성 청년 후보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뛸 수 있도록, 기호 5번 유지혜에게 1억을 모아주십시오.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더욱 가열차게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 우리은행 1006-301-565638 여성의당 중앙당 후원회
✅ 입금확인서: https://t.co/N16R99hjvO
*후원자분들께서는 반드시 입금확인서를 제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제서야 여성범죄 얘기하는 거 선거용일 수 있으니 계속 의심해야함
이 대통령은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청소년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에 대해 '전면전 선포'의 마음가짐으로 예방과 대응체계를 대폭 강화해야겠다"고 강조했다.
https://t.co/dSeGC1QZyE
비혼도 돌봄을 피할수없다 < 맞는데
이말하는 사람들의 의도가 뭔지 궁금
1 피할수없으니 형제자매 모여서 미리 대비를 하고 독박쓰지 말아라
2.임출육 피하면 노인돌봄이 기다리니 임출육이 나은거다
3.너는 결코 돌봄지옥에서 벗어날수엾다는 저주
다 아니고 그냥 말하는거?
A trans-identified male has been convicted of murdering and dismembering a woman in New York City after meeting her in a women's shelter.
Harvey Marcelin had killed two other women prior to murdering Susan Leyden and scattering her body across the city.
https://t.co/pgzakBrng7
와 내 최애 책을 소개할 때가 되었구나!!
여성분들이라면 이 책을 꼭 읽으십시오🙆♀️
📖『서늘한 신호(The Gift of Fear)』
가정폭력에 노출되며 자라서 폭력 예방 전문가가 된 작가가 직감/직관을 무시하면 안 되는 이유를 철저히 분석해���요!
원트분 말대로 직관은 우리가 살아온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미 결론을 낸 거를 머릿속에서 번뜩!하고 보여주는? 느낌이고 그 이유는 당장 생각 안 나도 나중에 생각해보면 되게 논리적이래요
감을 무시해서 위기상황에 처하게 된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는데 너무 신기하고 흥미롭습니다!
특히 여성들의 직감은 사회적으로 무시 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스스로의 직관을 더 믿고, 사회에서 원하는 “친절한 여성”이 되지 않아도 된다는 말이 인상 깊었어요 (친절한 여성은 범죄의 타겟이 되기 쉽기 때문...)
저 같은 경우는 지하철에서 엉만튀 당하자마자 바로 누군지 알아차렸는데 나~~중에 왜 그랬는지 생각해보니 그 놈이랑 직전에 눈이 마주쳤더라구요... 당시에도 눈 마주쳤을 때 위화감이 있었는데 (생각해보니 그 놈의 표정이 약간 뜨끔한? 찔리는 게 있는 표정이었음) 무시하고 딴 데 ���다가 당함요ㅠ
이렇게 그 순간엔 놓친 감이 위기로 돌아오는 걸 느껴보니 책 내용이 더 귀하다고 느껴져요!
진짜진짜 최근에 산 내돈내산 책 중 가장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