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_eds 현재와 같은 혼란은 없어지지 않을까 판단합니다 어떤 제도든 정착 되려면 꽤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지금 벌어지는 불상사들도 다양한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전쟁때가 아닌 이상 이렇게 오랜시간 생명의 위협을 느껴본적 없는 와중에 정신적으로 지친 사람들이 기사 폭행이든
@seoul_eds 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해서 제가 제안 드리는것은 코로나 초기에 서울시에서 kf마스크는 아니었지만 일회용 마스크를 버스에 준비해놓고 누구나 가져가게 했던적이 있었다가 지금은 중다 되었는데 그 방법을 정말 마스크가 없는 분들께는 기사가 승차거부가 아니라 지급을 해주면
@seoul_eds 그러한 때에 단순히 승차거부만으로 이 제도가 정착되기 까지는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언제까지 기사가 경찰에 신고하고 출동해서 뒷처리 까지 하는동안 차내의 수많은 승객의 불편 그리고 마스크 없다는 이유로 범죄자 취급 받는 사람들의 기사에 대한 폭행 또는 운행방해
@seoul_eds 저는 서울시내버스 741번을 운행하는 버스기사입니다 마스크 미착용자 버스승차거부로 인한 승객들과의 다툼에 대해 보완해야 할 부분을 제안
드립니다 많은 시민들이 언제 끝날줄 모르는 코로나로 인하여 심신이 지쳐 있고 스트레스가 극에 달한것은 주지의 사실이라고 보입니다
@seoul_eds
진관공영차고지에서 471번을 운행하는 이상윤 버스기사입니다 구내식당 식사질 이 너무형편 없다고했더니 식당 사장이 식당을 저녁9시30분까지하다가 9시까지로 줄여버려서 많은 기사가
밥도못먹게 돼서 컵라면으로 떼우고 있습니다 회사는 라면만 주고 있습니다
시장님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