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저는 유시민씨가 정말로 자기는 은퇴하고 쉬고 낚시나 하며 살고 싶었다 라는 말이 진심이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는 탄핵 직후 장관 밑 급이라면 정말로 원하는 어느 자리든 얻었을 수 있었을 테테니까요(원한다면 장관까지도)
아마 조국 시위 때 종파주의적 마인드로 조국 쉴드친 것 까진 그냥 자기 편 사람들에 대한 일종의 도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때도 무지하게 실언하긴 했지만(이대남은 축구하느라 불리하다 뭐 이런) 그래도 최소한 정치 비평의 선은 지켰음(배놔라 감놔라 수준의 훈수는 지양했음)
근데 윤카 이후로 사람들이 자기 떠받들어 주니까 뭔가 뇌의 회로가 망가진 것 같음
거기에 에고까지 결합해서 걍 사람이 뭔가 폭주하기 시작함
그치만 이 또한 자기 말의 증먕이겠죠...
대한민국생물학자goat뇌썩남 센세...
아마 저는 유시민씨가 정말로 자기는 은퇴하고 쉬고 낚시나 하며 살고 싶었다 라는 말이 진심이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는 탄핵 직후 장관 밑 급이라면 정말로 원하는 어느 자리든 얻었을 수 있었을 테테니까요(원한다면 장관까지도)
아마 조국 시위 때 종파주의적 마인드로 조국 쉴드친 것 까진 그냥 자기 편 사람들에 대한 일종의 도움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때도 무지하게 실언하긴 했지만(이대남은 축구하느라 불리하다 뭐 이런) 그래도 최소한 정치 비평의 선은 지켰음(배놔라 감놔라 수준의 훈수는 지양했음)
근데 윤카 이후로 사람들이 자기 떠받들어 주니까 뭔가 뇌의 회로가 망가진 것 같음
거기에 에고까지 결합해서 걍 사람이 뭔가 폭주하기 시작함
그치만 이 또한 자기 말의 증먕이겠죠...
대한민국생물학자goat뇌썩남 센세...
사실 저는 유시민씨가 이렇게 까지 하는 거 보며 묘한 기분이 듭니다
정치를 하고 싶으시면 뭐 당연히 장관까진 아니더라도 어디 공공기관 장 정도야 딸깍으로 받으셨을 테고
그냥 허허 웃으며 글 쓰고 방송만 나가셔도 돈 걱정 안하시고 사실 텐데
뒤에서 정치로 훈수 두고 영향력 발휘하는 게 얼마나 쾌감이 크고 자기 자존심을 채울 수 있었으면 자기에게 딱히 돌아오지도 않을 일 때문에 저렇게 온갖 오명을 뒤집어쓰면서 사시는지
털보야 이제 정치 팔아먹고 하는 게 자기 비즈니스니까 어쩔 수 없는 측면이 있다지만, 권력도 돈도 아니라 그냥 순수 자기 에고를 위해 저러는 게 참 기괴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정책은 진짜 이렇게 하는거임.
따져볼까?
윤석열때 미국이 금리인상을 하지.
다른 주요국들 어쩔수없이 금리인상을 따라하지.
그런데 윤석열의 한국정부만 금리 인상을 안하지.
왜?
가계부채가 터질까봐 라는 이유.
그리고 정책은 신생아 대출이다 뭐다해서 부동산을 떠받치기위한 가계부채를 더 늘리는 정책을 쳐했음.
이러니 경제가 정상이었겠음?
가계부채는 부채대로 계속 불어나지
미국과 한국 금리차는 점점커져서 한국돈은 빠져나가지
그렇다고 부동산을 살려? ㅋㅋㅋㅋ
경제가 개병신인데 부동산이 올랐겠음?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누누히 말하자나~
경제가 좋아야 부동산도 오른다고 ~
민주정부 모두 부동산만 올랐나? 코스피를 비롯한 무역, GDP다 좋았음 ㅋ
지금 정부에서는 목표가 뚜렸함.
경제는 졸라 좋게하고
핀셋으로 부동산만 누르기 위해
부동산 매수를 위한 가계 부채를 최소화 한다.
만일 이번에 이재명이 이 좋은 호황에
부동산만 핀셋으로 잡는다?
이거 진짜 역사에 남겨야함.
ㅇㅇ 경제성장률이 좋으면 당연히 부동산이 좋은게 맞음. 그리고 그 좋은 시절 부동산 상승률은 그렇게까지 높진 않았던 것고 맞고..
그리고 경제성장률이 이리 좋은데 부동산만 잡는건 불가능함.. 사람들이 불만가지는 부분은 가격은 오르는데 시설이 낙후된게 많아서 그런거고 그걸 해결해줘야함
정책은 진짜 이렇게 하는거임.
따져볼까?
윤석열때 미국이 금리인상을 하지.
다른 주요국들 어쩔수없이 금리인상을 따라하지.
그런데 윤석열의 한국정부만 금리 인상을 안하지.
왜?
가계부채가 터질까봐 라는 이유.
그리고 정책은 신생아 대출이다 뭐다해서 부동산을 떠받치기위한 가계부채를 더 늘리는 정책을 쳐했음.
이러니 경제가 정상이었겠음?
가계부채는 부채대로 계속 불어나지
미국과 한국 금리차는 점점커져서 한국돈은 빠져나가지
그렇다고 부동산을 살려? ㅋㅋㅋㅋ
경제가 개병신인데 부동산이 올랐겠음?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누누히 말하자나~
경제가 좋아야 부동산도 오른다고 ~
민주정부 모두 부동산만 올랐나? 코스피를 비롯한 무역, GDP다 좋았음 ㅋ
지금 정부에서는 목표가 뚜렸함.
경제는 졸라 좋게하고
핀셋으로 부동산만 누르기 위해
부동산 매수를 위한 가계 부채를 최소화 한다.
만일 이번에 이재명이 이 좋은 호황에
부동산만 핀셋으로 잡는다?
이거 진짜 역사에 남겨야함.
선관위 문제로 민주당 지지율 국힘에 역정되었는데 보완수사권을 뉴스공장에서 이야기하는 게 참 투명하네요ㅋㅋㅋㅋ
하긴 부머 세대들의 마인드가 그렇지 뭐
천박함과 사이다를 구분 못하는 "그 세대"가 정치를 연극으로 만들었다
앞으로 부머 세대들은 이대남이 여성가족부 폐지 7글자에 미쳐서 윤석열 찍었다고 욕하지 마라
내가 무서워하고 좋아하는 주식시장은
늘 여러가지 이유로 변동성에 시달린다.
때로는 매크로, 때로는 노조 파업이라던자, 해킹이라던지
일시적으로 주가가 사람의 심리에 따라 폭락하는 경우가 빈번한데, 결국은 그 기업의 본래의 내재가치가 상승 중이라면, 금새 주가는 회복하고 다시금 상승을 향하기도 했다.
워랜 할아버지가 젊을 때 사용했던 담배꽁초줍기 전략이 약간 이런 개념으로 이해했었다.
주식시장에 늘 위기는 왔다. 앞으로도 그럴거다.
근데 살아남으려면, 현재의 위기가 아니라 미래가치를 따져보고 지금의 상황을 기회로 포착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결국 주가는 기업의 가치로 회귀한다.
지금의 위기에 두려워하기 보다는, 미래가치를 따져보자.
우리가 어렴풋하게 짐작하는 미래가 시간이 흘러 현실이 되었을 때, 지금의 삼성전자, 하이닉스처럼 시대의 주인공이 될 분야는 어디일까.
형들도 사실 미래를 알고 있다.
리스크와 기회는 늘 공존한다.
리스크는 분할 매수로 대응하면, 리스크 자체를 분할 시킬 수 있다.
하락하는 주가를 쳐다본다고해서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호가창 보지 말고, 이 다음 파도에서 어떤 분야가 주목을 받을 것인지.. 그거 생각하고 보고서들도 읽어보고.. 그게 더 생산적이지 않을까.
형들은 이미 미래를 알고 있다. 선택하면 된다.
순간에 힘들어하지 말자.
저야 물론 잼카의 열렬한 지지자이자 팬이자 신도이지만은, 그 시발 민주당 빠는 새끼들 특유의 선민의식 + 꼰대스러움 + 개저스러움은 진짜 참기 존나 힘드네
차라리 70대 반공주의자 가스통 할배들은 순수하기라도 하고, 이준석 빠는 개신당 찐따 펨코남들은 어수룩한 면이 귀엽기라도 하지 이 시발 민주당 코어 지지자들의 역함은 정말 최악의 세대라는 말이 아깝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