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이 고관절 통증에도 4안타를 치고
박성한이 오금아픈데도 전경기를 테이블세터 출장하는데
최지훈 다리에시한폭탄 달며 절뚝이는거 보이는데
정준재는 단한번도 수비 교체 없이 경기 뛰는데
노경은이 치료도 못받고 진통제로 버티며 경기 뛰는데
지금 근성과 역량 부족을 논해?
미쳤어 진짜?
건우 저렇게 자꾸 스스로 자책 하는거 보면 그냥 마음이 너무 안좋음. 팀 사정이 개판이라 풀타임 1년차에게 1선발이라는 책임 지게 만든건데 . 사실 지금 5 선발 자리에서 천천히 키워나갔으면 건우가 얼마나 잘 선발로 성장해나가고 있었을까 싶음
건우야 넌 지금 최고의 피칭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