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보니까 생각나는 일화
고닥교자퇴생이고 같은 매니저랑 4개월째근무중이엇슨
근디 미자남자애가 들어왔다면서 갑자기 무슨 일생기면 전화하라고 하면서 전번주는거임 그래서 손님이랑 씸나묜 전화하라는줄알았는데
미자끼리 눈맞아서 이상한짓할까봐.. (ㅈㄹ
그 분이 오자마자 개처웃음..(타래
동성애 혐오자 남사친얘기를 해볼까
내가 살면서 딱 한번 남자랑 썸을 탄 적이 있는데
그게 중딩때였음
근데 썸을 탄지 일주일만에 나는 짝사랑하는 선배 언니가 생김
= 레즈에 가까운 바이라는 정체성을 터득함
그래서 나는 바로 걔한테
나여자가조은것같으니우리친구하자
제안을 했고
# 1 버진 수어사이드 (처녀 자살 소동)
“그날 아침은 리즈번가에 남은 마지막 딸이 자살할 차례였다.”
이 문장이 첫 문장으로 다섯 명의 딸들의 자살을 남자 아이들의 시선으로 담은 책이다 (남자의 시선으로 쓰여져 불편함이 느껴지기도 한다) 축축하고 눅눅하지만 아름다운 문체의 재미가 있다
# 1 버진 수어사이드 (처녀 자살 소동)
“그날 아침은 리즈번가에 남은 마지막 딸이 자살할 차례였다.”
이 문장이 첫 문장으로 다섯 명의 딸들의 자살을 남자 아이들의 시선으로 담은 책이다 (남자의 시선으로 쓰여져 불편함이 느껴지기도 한다) 축축하고 눅눅하지만 아름다운 문체의 재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