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애초애 그런 <기분상함 꼬무룩 ㅜ>에 반박할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
흑인노예들이 인권 운동하는데 백인들이 '쟤네 없으면 우리 존나 불편해지는데? 쟤네랑 같은 대우 받으라고? 일 하라고? 노예해방 싫어!'
이러면 그 백인들 어찌 설득할건가요? 설득하고 말고의 문제였나 이게?
'내 인권 떨어지는 거 싫으니까 페미혐. 그니까 여자들 니넨 그렇게 쭉 이등 시민으로 살아' 이럴 수 있는 것 자체가 그만큼 여성인권 뺏어서 지들 인권 챙기고 있는 상태인건데
여기서 그 ^기분^ 맞춰주겠단 건 도축장 돼지가 도축업자의 생계 생각해주는 꼴 ㅋㅋㅋ
내 ��존권<한남들 기분권
와 븅ㅅ들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이런 애들이 나중에 지 와이프 출산하고 살 쪘을 때 살 안 빼냐는 말 아무렇지 않게 해댈 듯 ㅋ
지인들한테 살쪄서 눈 작아졌는데 쌍수 안 하냐고 지방흡입 안 하냐고 이런 소리 하고도 지만 갑분싸 된 거 모를 듯~
가정교육 못 받아서 무례를 모르나봄
심지어 나 진짜 이렇게 배움
기독교 집안이라 어릴 때 교회 따라다녔는데 진짜 이렇게 가르쳐서 성인 전까지는 진짜 이런 줄 알았음...;;;
지금 생각해보면 아무것도 모르는 미취학 아동에게 이런 여혐적인 시선과 남존여비를 세뇌한 거임;;
같이 듣고도 여전히 종교활동 하는 여자들도 진짜 참...
난 이래서 성경이 너무 싫음 기독교도 싫음
여혐 가득한, 그 시대 남성들의 시선으로 쓰여진 소설일 뿐임
신이 있다면 나 한 몸 갈아 다음 세대의 인간을 탄생시키는 여성을 사랑하겠지
남자를 사랑해서 저런 임신도 출산도 이성적 판단도 못하는 존재로 만들었겠음?
기독교 여자들도 이해 안 감
맞음 여중여고여대면 그럴 수 있고
나나 내 친구나 여중-공학-공학 루트였는데(친구는 여고 갔다가 공학으로 전학이라 둘 다 경험)
우린 둘 다 경험해봤기 때문에 공대로 유명한 남초학교 입학 후로 항상 탈출하고 싶다 염불외우고 다녔었음
근데 여중여고 루트 탄 룸메는 남자에 환장하더라
대체 요즘 남자들은
��하 여자 만나면서 데이트 비용, 결혼비용 반반, 집도 반반, 벌이도 반반
그래놓고 외모, 나이, 집안일 더치 못하지. 출산이 이 분야 끝판왕인데 성씨는 또 더치 안 하고 지들이 뺏어가지
대체 한남의 쓸모는 뭐란 말이냐
여자들이 진정한 의미의 상향혼이 가능은 하겠냐고 ㅋㅋ
솔직히 상향혼이란 말 자체가 웃김
남자: 돈 ㅈㄴ많음, 대머리, 못생김, 성격 좋음, 학력 좋고 직업 좋음
여자: ㅈㄴ예쁨, 몸매 좋음, 고졸 백수, 성격 드러움, 연하
대충 이렇게 만나면 남자가 퐁퐁이라던데
씨발 대체 뭐가 퐁퐁임? 남자도 따질 존나 따져서 지가 없는 걸 가진 여자랑 결혼한건데
대체 한남들 중에 일방적 기브하는 경우가 어디 있단 말임?
다 따져서 만나는 건데 대체 퐁퐁과 상향혼이 어디 있냐고. 대머리 만나는 예쁜 여자는 ㅅㅂ 퐁퐁 아니냐?
느그가 예쁜 여자를 못 만나는 건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돈 포함 잘난 외모도 성격도 몸매도 집안도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