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다소다 존예 노래인 이유
1~3절 후렴 가사가 다 다름...
1절
마음을 빼앗길 것만 같았던 미소
이 순간마저 영원히 간직하고 싶으니까
끝내버리고 싶지 않아
막으려 해도 흘러넘칠 만큼 좋아해
2절
밤하늘에 남겨졌던 "좋아해"
이름 없는 이 마음 더는 놓치고 싶지 않아
여름날에 살며시 흔들리고 있어
숨기지 못한 채 언제까지고 항상 좋아해
3절
반짝였어 눈이 마주친 그때
시작됐던 거야 여름이 지나가고 있어
마음이 흘러넘치고 있어
다음 여름은 분명 지금보다 더 좋아질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