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부산 기장 일광면, 용궁사보다 더 위 → 차 없으면 진심 못 감
대표: 이흥용 명장 (대한민국 제과 명장 13호, 부산 로컬빵의 전설)
규모: 겉에서 보면 소박한데 안으로 들어가면 미로처럼 계속 나옴. 2층 아트샵+정원, 3층 루프탑까지 있음
소금빵(시오빵)
칠암사계를 전국구로 만든 원흉.
오븐에서 나오자마자 몇 분 안에 완판되는 전설의 존재.
"어차피 못 산다" 생각하고 가야 정신건강에 이로움
칠암돌만주
시그니처라고 밀고 있는데 후기 갈림.
바위 모양에 특허까지 낸 노력은 인정, 근데 맛은 "그냥 무난"이라는 냉정한 평가도 있음
+숨은 존재: 명란빵
소금빵 줄서다 놓치는 사람들 위한 진짜 다크호스
"여기 오면 이건 꼭 먹어야 함"이라는 후기 존재
GQ 코리아 인터뷰 중 멤버가 정국 언급부분
V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하기 전이었어요. 정국이 울었어요, 대성통곡을 하더라고요.” “정국이는 무대에 서고 싶어서, 정말 공연하고 싶어서 울었던 거예요.”
Suga : “정국이 무대 공연과 음악에 얼마나
큰 사랑과 열정을 쏟고 있는지 진짜로 느낄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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