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선좌 맞은 F중앙블럭 2열이 아른거린다
하루종일 조용하다 그 시간에 왜.
그래도 지난 일주일간 체력과 시간을 최대한 갈아넣어 최선을 다 했고 오늘 자리도 나름 골라가며 잘 잡았고. 내일 자리도 뭐 괜찮은 편(이긴 한데 마감 시간 2시간 전에 터진 내 예매창 하) 내 뒤에도 사람 있다!!
근 한 달만에 댕로
자리×할인× (×캐스팅조합) ×노력이 아까워 오긴 왔는데 집에 가고 싶다. 고 썼던 글이 어디갔지..
지난번과 다른 오늘의 감상은 (역시나) 불호 배우 탓일까 합이 안 맞는 걸까 아님 진짜 맥락 없는 웃포만들기-연결하기의 연속 때문일까<<<전부임 하 피곤해 버릴걸 내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