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석사 졸업이 얼마 안 남았군 캬캬
고등학교 땐 대학에 간 나, 일하는 나를 상상조차 하지 못해 불안했는��� 이제 현실이 됐다...
박사가 된 나, 한 분야의 ��문가가 된 나, 외국에서 사는 나의 모습은 아직은 미래라 불안하고 겁나지만 이 또한 묵묵히 당장 할 일들 하다 보면 다가와있으리~!
옛날엔 막 싸이월드랑 팬카페에서 친목? 그런 거 구해서 문자하고 열심히 활동하느라 알 다 쓰고 그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때 이후로 이제 그런 건 잘 못 하겠어… 여러 번 여러 팬덤에서 시도해봤지만 매번 내가 못 견디고 계정 삭제함… 덕질 친구도 자만추여야 되나 봄 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