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유하·스텔라 "위험한 콘텐츠는 보지도 공유하지도 말아야"
하츠투하츠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M클린 캠페인 홍보대사로 참여하며 안전하고 깨끗한 인터넷 모바일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스텔라는 잘못된 인터넷 문화의 문제점으로 빠른 정보 확산 속도를 꼽았다. 스텔라는 "인터넷으로 많은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는 만큼 가짜뉴스나 지나치게 비난하는 글도 많이 올라오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했다.
유하와 스텔라는 "매일경제와 함께 더 따뜻하고 배려 넘치는 인터넷 모바일 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환하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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