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는 부모님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은거야."
명호 캐스팅 비화
-어머니가 어릴때부터 스타의 재능이 있다고 보고 이것저것 가르치심 무용 무술 이것저것 전부
-무술 선생님이 브레이킹도 알려주심
-너무 멋있어서 이거 외길을 가겠다고 결심
-중학생때부터 브레이킹 외길
-축제 때 명호가 추니까 학교에서 인기 확 올라가고 남자여자다 좋아해서 방학 때 힙합교실처럼 가르쳐주고 막 그랬음
-플레디스에서 이거 보고 캐스팅 제의
-변성기라 노래하기 싫어서 춤만 춤
-합격, 홀리워터가 베이징에서 한국오라고 제의
-아버지 반대 어머니는 반대지만 ��가 간다면 허락
-명호 생각에 그 때 명호네 학교에 중국 최고의 댄서들이 모여있었음
-하지만 최고 수준에 이른 그런 분들도 수입은 높지 않은 편이었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 것처럼 보였음
-명호는 집이 유복하지 않으니까 (평범하니까) 부모님을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었음
-"차라리 한국가서 잘 안돼도 유학생이라고 다시 오면 몸값이 올라가니까" 그런 생각으로 왔대
정말 현실적인 낭만주의자 서명호입니다
🎱 처음에 한국왔을때 버논이랑 제일 친했어요
🐻❄️ 연습생 처음 들어왔을때 제가 형을 진짜 좋아했어요 너무 제스타일인거예요
🎱 많이 붙어있었어요 그냥 계속 챙겨주고.. 왜냐면 제가 말이 안통하니까..
🐻❄️ 가엾잖아요 말도 안통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서명호 한방먹고 냉수드링킹하는데 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