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사무실에서 팀원한테 소리지른적 없었는데.. 오늘 소리지르고 싸움ㅋ 오늘도 변함없는 레파토리.. 자기는 늘 팀을 위해 희생하고 있는데 내가 자기의 힘듦을 알아주지 않고, 자기한테만 쌀쌀맞은지 모르겠다고ㅋㅋ 식상하다.. 오늘의 시작 또한 밑도끝도 없는.. 하고싶은 말이 뭐냐고ㅋ
아니~ 나 합격증출력 버튼있길래 너무 설렜다?! 근데 일자가 다 NN 일케 나오길래 다시 봤더니 불합격 뉴ㅡ뉴 왜때문에 제일 자신있던 분야 망하고.. 망할것 같았던건 제일 점수가 잘 나온거임?! 후회해도 늦었지만 그날 쪼매만 더 도서관서 공부하다갈껄 뉴ㅡ뉴 또 똑같은거 또 해야돼 뉴ㅡ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