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거 공감해요..
게으른 완벽주의자일때: 계속 미루다가 마감일 2-3일전 시작 -> 어째저째 완성은 하지만 당연 퀄 낮음 -> 내면서도 스트레스 왕창 받음
맨날 이랬는데 지금은 ⭐️어차피 미루다 저퀄로 낼거 지금 저퀄로 내버린다⭐️하고 과제 생기자마자 2-3일내에 힘빼서 완성내려고 합니다…^^
근데 이렇게 엉망으로 한다! 맘 편하게 먹을 때 저는 오히려(?) 열심히 하게 되는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마감일 전에 꽤괜 결과물을 낸 경험이 있습니닷
26.05.01
아침 배추+팽버만 넣어서 마라파스타(마라소스 이제 없음)
낮잠 후 밤작업을 위한 메가리카노 샷추가 -3,900
저녁을 위해 장보기(푸실리파스타-2,980 마감세일살치살-5,940 맥주 한캔-2,300)총 11,220
생각해보니 커피끊긴 어려울거 같고 술값 줄이는법을 고민해야 겠음, 대용량같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