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한데 ai 생성 이미지는 뼈대와 뉘앙스를 공유하고 디테일한 부분은 뽑는 이미지마다 달라서(전부 통일하려면 품이 좀 많이 들 것 같음) 그걸 기반으로 그리려고 하면 뭘 기본으로 삼아야할지 모르겠어서 헤매게 되는 것 같음... 뜬금없지만 애니 캐러디자인이 얼마나 어려운분야인지 느끼게된다
약간... 뭐라고할까......... 쓰다보니 비슷한 케이스가 생각났는데 LLM 모델 제작 기업... 그러니까 뭐 구글 이런데를 원청이라고 하면 플랫폼이 원청의 하청이고 제작자는 하청의 하청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 책임소재 따지기 어려운 구조라는 점은 정말 비슷하군;
가능한가? 그것도 아님...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서비스하는 게 아닌 이상 기존의 큼직한 LLM의 사용권을 받아오고 있는 걸거란 말이야 이 LLM들의 제어권은 플랫폼보다 좀더 상위의 다른 기업에 있지...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책임소재를 따지기가 굉장히 어려운 구조같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