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그네 휴지 디스펜서 몰드도 본인이 3d프린터 써서 만들고 촬영 스튜디오도 직접 만들다 무릎 치료 받고 (ㅋㅋ) 직원들 키에 맞춰서 의자 만들고 심지어 어릴 때 조각조소하다가 요리로 진로 틈 ㅋㅋ 본인 말마따나 요리 좋아하는 사람이라기보단 걍 만드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란 게 맞는 듯..
아니 근데 유학 시절에 뭐 요리를 어떻게 하고 어떻게 살았길래 별명이 스오r니예(완성도가 높은, 공들인) ㅇㅈㄹ 였던 것도 놀랍고 그 별명으로 자기 가게 차려야겟다고 마음 먹은 것도 미친놈스러움 ㅋㅋㅋ 그리고 실제로 가게 내서 투스타까지 딴 것도.. 아 갑자기 존나 억빠하고 싶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