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ㅋㅋ 수시때 한번 썼으니깐 정시는 전화추합 기다릴때 방해하면 재밌겠당ㅎㅎ 확실한 예비도 아니면 애매하게 마지막날까지 긴장하규 있을거니깐ㅋㅋㅎㅎ 아침부터 온갖 수발 시키규 구럼 억지로는 하는뎅 자꾸 전화 생각은 나서 제대로 못하구ㅜㅜ그러다가 오후쯤부턴 내 밑에 깔아놓고 전화 오면 내가 먼저 확인하게 폰도 내가 가지구 있는거징ㅎㅎ
움 처음엔 그냥 소파 시트같이 눕혀놓고 등 위에 누워서 놀구ㅋㅋ 나중엔 더 움직이기 힘들게 엎드린채로 뒤통수 위에 무릎꿇듯이 앉아서 엉덩이로 머리 꾸욱꾸욱 짓눌러서 소파에 턱 뭉개지게 만들어줄겡☺️
그담엔 구냥 눈앞에 내 똥구멍만 보이게 얼굴 깔구앉아서 커닐시키는거징ㅎㅋㅋ 중간중간 내폰으로 전화해서 움찔움찔하게 만들구ㅎㅎ 제압하는 재미도 있을꺼같애 🤣
그러다가 결국엔 전화가 오겠지?? 구럼 아예 눈앞도 안보이게 엉덩이로 가려버리구 귀 바로 옆에 스피커폰으로 들려줄겡ㅎㅎ 근뎅 엉덩이로 얼굴 더 ���게 깔아뭉개서 아무 말도 못하는거징ㅋㅋㅋㅋ
소리는 완전크게 귀 아플정도로 들리는뎅 아무 말도 못하구ㅜㅜ 결국엔 전화 끊기구 다음사람 넘어가서 재수엔딩ㅋㅋ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