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저 하루 종일 뒷보지 뚫어주시면 안 돼요..? 오늘 누나한테 박혀서 뇌 녹여지고 싶어요.. 뒷보지에 박으면서 브컨해서 숨 못 쉬게 하고 배빵 때리면서 누나 스트레스 풀어요.. 누나 없으면 안 되는 몸으로 개발 당하고 싶어요.. 누나만 바라볼 테니까 오늘 뒷보지에 싸주세요.. 사랑해요 누나..
누나 저 몇 번을 가게 하는 거예요.. 저 이미 많이 갔어요.. 더 가면 저 죽어요.. 제발 그만 가게해 주시면 안 돼요..? 조금만 건드려도 너무 예민해서 아파요.. 자지도 빨개졌어.. 윽ㅇ.. 윽그ㅡ.. 누나 그만 때려요 미안해요 잘못했어요 그냥 계속 가게 해주세요 자지 때리지 마요 윽ㅇ.. 악 흡ㅇ..
누나 거즈 사 왔어요.. 근데 이거 진짜 해요? 이거 영상 봤는데 막 죽던데.. 알았어요.. 앉을게요.. 누나 잠시만요 천천히 해야 해요.. 윽ㅇ.. 아아.. 흡ㅂ.. 누나아.. 이거 자극 미쳐써요.. 징짜아.. 누나 나 죽을 거 같은데 조금만 쉬다가 윽ㅇ으윽 천천히.. 빠르게 하지 마.. 나 주거 누나 진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