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이름 낯익다 싶었더니 김도영 아플 때도 지타가 휴식인줄 알고 나대고 사구 맞았는데 안 빼주면서 영원히 뺑이치게 하는 이범호 좀 팼다고 여기가 유치원인줄 아냐던 걔였네. 얼빠처럼 보이지 않으려고 야구선수 패면서 애쓰는데 그 상대가 김도영이라 되려 지가 병신이 되어버린 찐따ㅠ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양현종)가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지역의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합니다. 삶의 터전에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에게 위로를 전하고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에 힘을 보태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습니다.
24시즌 끝나고 김도영 보면서 아직 어린 나이에 야구선수로 보여줄 수 있는 퍼포먼스 다 보여주고 MVP까지 받았으니 앞으로 이거보다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려면 부담 크겠다 어떻게 이겨낼까하는 기대와 당사자도 안할 걱정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김도영은 저 김도영인데요?하는 야구를 하는구나
인알 갯수 안 떠서 인알 달린지도 몰랐는데 김도영 방패로 쓰지말고 선수 휴식 줄 땐 주란 말에 여기가 유치원입니까?하는 애들이 26년에도 있다는게 믿기지가 않네. 이범호는 현역 시절에 감독이 주지도 않은 휴식 강제로 가져가신 분인데 김도영 강제 휴식 주라는 말이 뭐 문제가 되나요?
김도영이 감독님 저 오늘 못 뛰겟음; 쉬게해주세요 할 사람도 아니고 너 쉬어라 한다고 냅다 받아먹을 사람 아닌거 알면 강제로라도 좀 쉬게 하면 될건데 휴식 얘기 좀 나온다 싶으면 도영이가 뛴다더라, 괜찮다더라, 뛰겠다더라 하면서 김도영으로 입막음 시도하는 개범호가 왜 아직도 기아 감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