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키우고 싶어하는 연시은
금성제는 동물 그닥 관심없고 그냥 강아지를 귀여워하는 연시은을 귀여워할 뿐
- 우리 강아지 한 마리 데려올까
- 안돼
- 왜?
- 동물 쉽게 데려오고 그러는 거 아냐
- 신경 잘 쓸 수 있어
- 내가 이미 개처럼 살고 있잖아
- ….
- 나나 신경 써
성제시은
태권도장 사범님 알바하는 금성제랑 대학생 연시은 동거 일상 보고싶다
잼민이들이랑 하루종일 붙어있으니 ㅋㅋ 일하는 동안은 욕도 못하고 담배도 못 피우는 금.. 잔뜩 예민해져서 퇴근길에 전화하면 도서관에서 과제하던 연 헐레벌떡 짐 싸서 자기도 귀가함 같이 저녁 먹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