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그동안 ㄴㅈㅅ 멤버들의 모든 바램을 부숴왔다는게
컴백 잘되게 해주세요
-> 컴백직전 모함 기사 1700개로 파묻기
계속 이대로 일하게 해주세요
-> 가처분 무시하고 이사회 구성 바꿔서 대표 해임
ㄴㅈㅅ를 보호해주세요
-> 기획안 넘기기, cctv 삭제, 개인정보유출, 내려치기 언플, 협력사 배신, 코디 매니저 등 스탭들 강압, tag pr 인수 등
이제 우릴 보호하지 않는 소속사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싶어요
-> 인격권보다 계약.. 짭도어 손
그래도 ㄴㅈㅅ 다섯은 지켜져야 해요
-> 한명 해지 통보
그럼에도 ㄴㅈㅅ는 살아 있고 이제 시작이라 말해주는 멤버들의 바램을 이제 우리가 지켜줘야만 함
멤버들과 함께하고자 끝까지 버텼고, 그 마음은 지금도 변함없이 제 안에 남아 있어요. 제 마음 한편에는 항상 뉴진스가 있어요. 조금 다른 자리에 있어도 같은 마음으로 하나의 버니즈가 되어 후회 없이 함께해 주세요.
이건 끝이 아닙니다. 새로운 시작이에요. 앞으로의 날들, 음악이든 침묵이든 작은 순간들이든 진실하고 아름답게 나누고 싶어요. 여러분의 날들이 부드럽고 건강하며 빛으로 가득하길 바라요.
번역: "뉴진스의 나초(작업물)를 완전히 재가열하고 해동해 놓고는, 우리가 눈치채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어 💀 그들은 사운드, 안무, 비트, 그리고 심지어 헤어스타일까지 훔쳤어... 저 회사는 이 소녀들을 정말 곤란하게 만들고 있어(욕먹게 하고 있어), 정말 부끄러운 줄 모르네."
Not just anybody
너를 상상했지
항상 닿아있던
처음 느낌 그대로 난
기다렸지 all this time
I got nothing to lose
널 좋아한다고 ooh-whoa, ooh-whoa, ooh-whoa
Ra-ta-ta-ta 울린 심장 (ra-ta-ta-ta)
But I don't want to…
우리나라에선 화제조차 안되는게 신기함
팬덤 갈등을 피하고싶어서 라는데 사실 저게 가수 잘못도 아니고 어차피 소속사를 패는건데 그걸 가수 패는거라고 오해하는 정신나간 팬들까지 이해해줘야 할 필요가 있나 싶음
저 회사는 창작을 한다고 말할 가치가 없음 그냥 파쿠리 회사임 절대 오래 못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