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킹이 캐리를 쓰려고 자료조사한 이야기에서도 학교에 생리대를 무료 비치해놓은 것에 대해 “학교는 여학생들이 피를 흘리고 돌아다니는걸 원하지 않으므로 학교가 생리대를 제공하는건 당연하다”라고 했는데, 생리대 제공은 전혀 급진적이지 않고 오히려 점잖고 보수적인 정서인 것
내일 시위 더위땜에 사람없을까봐 난 바득바득 나갈건데, 몸이 약한 분들은 나오지 마세요. 시위실패해도 됩니다. 이런 날씨에 야외에서 버티고 앉아있으면 인명사고 날 수도 있음. 본인 건강 제대로 체크하시고 몸건강을 1순위로 생각하세요.
전 지인 1명과 같이 갑니다. 내일 대량의 얼음물 필수.
ㅋㅋㅋㅋㅋ나도 쓰까시절... 세상에 똥꼬충이라니! 요즘같은 세상에 어떻게 그런 게이혐오발언을 할 수 있어! 했었는데 다..... 그런말이 나오게 된 배경이 있었고.. 화내는데 이유가 있었고... 나보다 남게이가 인권 높고 걔네가 남충이랑 다를바 없는 여혐 하는거 보고 래디컬 다 이해하고 넘어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