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좋아요 여름냄새 나는 칵히... 시골에서 같이 시간 보내는 두 바부들 너무 귀엽네요
우당탕탕 시골라이프 보내다가 갑자기 폭우내려서 둘다 비에 쫄딱 젖은 채로 기다리다가 무슨일 생겼음 좋겠네요
눈 마주치고 분위기에 이끌려 ... https://t.co/RasF5TcKvG
내일 출근하는 날이네. 라며 기분이 좋아졌음
카페문을 열었을때 왔냐며 밝게 맞아주는 히나타를 보면 하루종일 답답했던 마음이 가벼워지곤 했으니까
돈이 필요해서 시작했던 아르바이트가 어느새 가장 가고싶은 곳이 되어버렸다는게 어쩐지 웃겼지
근데 그 이유가 왜인지는 아직 알지 못했음
카게히나
알바생 카게야마 x 카페사장 히나타
카게야마네 집사정 어려워져서 당장에 돈이 필요한데 고3인 그가 일을 제대로 할 수 없어서 고민 중에 동네카페가 새로 오픈해서 아르바이트생을 구한다는걸 알게됨
한살.. 딱 한살만 속이자 싶어서 카게야마 스무살이라 거짓말치고 일하는거 보고싶음
칭찬해주면 귀가 빨개져서는 딴청 피우는 표정까지...
그런 그의 모습이 너무 귀엽게 느껴져서 혼자서 피식 웃어버렸음
반대로 카게야마도 처음과는 조금씩 달라지고 있었음
예전에는 돈만 벌면 되었기에 카페는 그냥 일하는 곳이었고 사장은 그저 사장일 뿐이었음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주말이 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