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LngShot performing in Seattle.
Lou: Such a honor to perform here in the city where Jay Park was born.
Woojin: We’re Jay Park Sons’ group please give us a lot scream Ok 🥹
bersyukur LNGSHOT punya bapak “JAYPARK” ngetraktir makanan hampir 20juta sendiri buat 4 anaknya, DLL. tinggal nyari ibunya aja ini gatau siapa, jadi buat yang bilang “LNGSHOT APA-APA SAMA BAPAKNYA” SHOTTIES malah seneng boy🤙🏻✌️
“모든 아티스트나 사람에게 비슷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해요. 누구나 인정받고 싶고, 사랑받고 싶고, 또 관심도 받고 싶잖아요. 특히 어릴 때는 더 그렇죠.
그리고 음악을 향한 순수한 열정도 그래요. 많은 경험을 하다 보면 그런 순수함을 어느 정도 잃게 되거든요. 어릴 때는 모든 게 재미있고 새롭고, 뭐든 처음 경험하는 거니까요.
그래서 그런 모든 부분에서 제 어린 시절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그들에게 좋은 방향을 제시해주고, 어떤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하는지에 대한 좋은 기준과 가이드라인도 알려주려고 해요.
K-pop에는 사람들에게 은연중에 요구하는 보이지 않는 규칙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런데 그중에는 현실적이지 않은 것들도 있고요. 그래서 저도 한 사람으로서, 그리고 형이자 멘토로서 그들이 그런 부분을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려고 하는 거죠.”
jay park is honestly so genuine and humble i love how he treats new artists or people just trying to make it and succeed he’s always rooting for them and going out of his way to support them i love him for th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