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차 가수가 익숙한 성공 방식을 뒤로하고 자신의 현재를 고백하는 것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대중의 기호에 맞춘 상품을 찍어내는 건 쉽지만, 자기만의 작품을 고집하는 브랜드는 점점 사라지고 있다.
소비자의 불만은 개선의 지표가 되지만, 아티스트의 고집은 브랜드의 생명력이 된다.
박효신 AE 콘서트 셋리
Happy together
Shine your light
연인
Home
AE
Sogno stellare
Prayer
눈의꽃
Winter Ahead
숨
Hero
Miracel
Alice
Castle of zoltar
V
Gift
Any Love
앵콜
야생화
Stellar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