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쯤 되니
시집 가는 친구와
갔다 돌아온 친구와
로테이션 소개팅을 미친듯이 다니는 친구와
육아하는 친구와
회사 때려치고 자격증 준비하는 친구와
사업 시작한 친구와
아픈 친구와
대학원 다니는 친구와
이민 간 친구 등등
다들 매우 다양한 삶의 스테이지를 밟고 있습니다
그러니 어느 스테이지에 있든 움츠러들지 마세요
"알바한다고 도움이 될까?"
혹시 지금 본인 하는 일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어?
근데 있잖아
시총 세계 2위 엔비디아 창업자
젠슨황 이력서에 이런게 있다
5년 동안 패스트푸드점에서 설거지함
그 사람이 이런 말 했어:
"위대함은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고생한 사람에게서 나온다."
지금 네가 버티는 그 시간이,
너를 만들고 있는 거일 수도 있어.
뭐라도 하면 뭐라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