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built a voice controlled computer-use for my mac using @typesafeai's Jev and it's INSANE how fast it is!
I can dictate "open the notes app and create..." and the app opens before I even finish my sentence.
강의팔이 존나 욕하는 내가 결제한 이유
나는 강의팔이를 존나 욕하는 편이다
무료강의 틀어놓고 끝까지 안 알려준다. 진짜는 유료에 있다고 한다. 무료는 예고편이고 예고편에 내용이 없다.
그래서 무료강의를 잘 안 본다. 볼 시간에 직접 해보는 게 낫다.
근데 임현서 변호사가 AI 강의를 처음 열었다
무료강의부터 퀄이 엄청나다. 두 개만 봐도 얻을 게 많다.
클로드 인 크롬 쓰는 법을 무료에서 알려준다. 이 정도 주는 무료강의는 없다.
무료강의만 봐도 이득이었다
보통 무료는 왜 해야 하는지까지만 말한다. 어떻게 하는지는 유료다.
이건 어떻게까지 들어간다. 무료를 보고 나서 바로 해볼 게 생긴다.
그게 무료강의의 기준이라고 본다. 보고 나서 할 게 생기냐, 사야 할 게 생기냐.
그리고 나는 이 사람 업무 스타일을 안다
허세를 부리거나 과대광고를 할 스타일이 아니다. 일에 임하는 자세를 봐서 안다.
강의를 살 때 내용보다 중요한 게 파는 사람이다. 내용은 사기 전에 확인이 안 되는데 사람은 확인이 된다.
이 사람이 평소에 뭘 말하고 어떻게 일하는지 보면 강의가 어떨지 대충 나온다.
그래서 바로 결제했다
무료 두 개 보고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으니 고민할 게 없었다.
내가 자동화를 하고 싶은 입장이라 더 그렇다
앞으로 삶을 자동화시키고 싶다. 반복되는 일을 기계한테 넘기고 내가 판단할 것만 남기는 거다.
근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할지가 막막하다. 도구는 많은데 순서를 모른다.
그걸 먼저 선구자처럼 나간 사람이 아닌가 싶다.
자동화를 생각하는 사람들은 추천한다
최소한 무료 두 개는 보고 판단하면 된다. 그것만 봐도 손해는 아니다.
정규강의 결제했으니 후기도 공유한다
내돈내산이라 매운 후기다. 좋으면 좋다고 하고 별로면 별로라고 한다.
협찬받고 쓰는 후기는 못 믿는다. 내 돈이 들어가야 제대로 본다.
판단과 책임은 본인 몫이다.
https://t.co/hxJIy505yF
big AI news
Google just demonstrated a recursive self improvement loop for AI discovery
Google/DeepMind researchers introduced Dream-RSI, a system where an AI agent improves how it explores problems by replaying its past discovery attempts, testing thousands of alternative strategies cheaply, then deploying the better strategy in the next round.
Across algorithm design, mathematical optimization, and GPU kernel engineering, it matched or improved discovery quality while cutting search costs dramatically, in one setting reducing agent calls by up to 162x. 👀
Importantly, it improves the exploration policy, not the underlying model weights.
챗지피티에게 질문하실 때
필수!! 플러그인 공유드립니다!!
"Exa"랑 "Parallel Search" 이 두 플러그인인데요
진짜 꼭 설치해서 써보셨으면 합니다!
(제가 지금 3개월? 넘게 쓰는중..)
(저 플러그인 설치했을 때와 안했을 때 지피티 검색 퀄리티, 소스 출처 진짜 완전 다릅니다.)
근데 왜 좋냐면요.
Exa는 "이런 내용의 자료를 찾아줘"라는 문장의 의미를 바탕으로 검색합니다.
정확한 검색어를 몰라도 찾고 싶은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자료를 찾는 거예요.
Parallel Search는 조사 목적에 맞는 웹페이지를 찾고, 그 안에서 필요한 본문까지 뽑아서 GPT에게 가져다줍니다.
연결한 다음에는 질문 뒤에 이렇게 붙여보세요.
""
Exa와 Parallel Search 둘 다 사용해서 조사해줘. 한국어와 영어 자료를 함께 찾고, 공식 문서와 원저자 글을 우선해줘. 중요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고 출처 링크도 달아줘.
""
(사실 저렇게 꼭 프롬프트에 명시하지 않아도 지피티가 필요할 때 알아서 쓰긴합니다.)
글의 근거가 부족하다고 느끼시거나, 기획서에 넣을 실제 사례, 딥리서치하실 분들
같은 질문으로 한번 비교해보세요!
ESTE DOCUMENTO DE ANTHROPIC LITERALMENTE TE VA A CONSEGUIR UN ASCENSO
La forma más rápida de ascender es automatizar el trabajo que haces hoy
Esta guía técnica oficial de Anthropic explica cómo enseñarle a Claude a ejecutar tus tareas del día a día
Crea «Skills» personalizadas para que la IA se encargue del trabajo pesado:
→ convierte tus procesos habituales en instrucciones reutilizables
→ deja que el agente ejecute tareas en segundo plano
→ conéctalo a tus herramientas locales mediante servidores MCP
Delega las tareas repetitivas y dedica tu tiempo al trabajo que te puede conseguir ese ascenso
Aquí tienes la guía para hacerlo paso a paso👇
2달만에 유튜브 구독자 1만 갈 때까지 한 실수 5개
이거 피하면 한 달 만에 가능
2달 안 되어서 1만 찍었는데 그 사이에 시간 진짜 많이 날렸음
지금 쇼츠 시작하는 사람 보면 비슷한데서 막힐겁니다
제가 한 실수 5개만 알고 시작하면
한 달 만에 1만 가능했을 것 같아요
1. 채널 주제 = 시의성이 진짜 다임 (이게 제일 중요함)
처음 정한 주제 그대로 밀고 갔다가 한 달 동안 조회수 안 나왔음
쇼츠는 알고리즘이 시의성에 미친 듯이 반응함
요즘 사람들이 뭐 보고 싶어하는지
지금 검색 많이 되는 키워드가 뭔지
이게 90% 결정함
주제 바꾸고 나서 영상 하나가 갑자기 30만 찍더라고요
쇼츠 시작하는 사람들 다 자기가 만들고 싶은 거 만드는데
시의성 안 잡으면 그냥 묻혀요
2. 클로드한테 짧게 시킴 (이거 고친 게 두 번째 큰 변화)
처음엔 "쇼츠 대본 써줘"
이렇게만 시켰음
결과 진짜 어정쩡함
어디서 본 듯한 대본 나옴
지금 진짜 시키는 방식
"30초 쇼츠 대본인데
첫 3초 안에 멈출 후킹으로 시작
타겟은 20~30대 여성
톤은 빡친 친구가 알려주는 결로
마무리는 다음 영상 보게 만드는 한 줄"
이렇게 박으니까 결과 진짜 다름
프롬프트 짧으면 짧을수록 평범한 답 나오는 거임
3. 영상 60초 꽉 채움
정보 많이 넣고 싶어서 60초 다 썼음
근데 사람들 끝까지 안 봄
이탈률 높으면 알고리즘 안 태움
30초 안쪽으로 자르니까 완주율 올라가고
다음 영상 추천도 잘 들어감
4. 업로드 시간 대충
만들면 그냥 바로 올렸음
새벽에 올린 영상 다 묻힘
저녁 7시~10시 사이로 맞추니까 초기 조회수부터 다름
5. 첫 3초 후킹 약함
"안녕하세요"
"오늘은 ___을 알려드릴게요"
이거 박은 영상 다 망함
질문 던지거나 충격 한 줄로 시작
이게 진짜 다임
정리하면 시의성, 프롬프트 구체화, 30초 안쪽, 저녁 시간대, 후킹
이 5개만 잡으면 한 달이면 1만 감
근데 진짜 핵심은 1번이랑 2번이에요
나머지는 디테일이고 이 두 개 못 잡으면 영상 아무리 만들어도 안 큼
지금 쇼츠 만들고 있는데 조회수 안 나오는 사람
1번이랑 2번 중에 어디서 막혀 있는 거 같음?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아는선에서 다 답글 달아보겠습니다
새로시작하거나 궁금하신거 있으셔도 답글 다셔도 됩니다!
영상편집 전에 클로드한테 시켜야 하는 3가지 필수!!
(캡컷 편집 시간 반으로 줄여줌), 영상 훅도 잡아줌
영상 편집 자체는 클로드 못함
근데 편집 들어가기 전 작업 시간을 반토막 내줌
이거 모르고 그냥 캡컷부터 키면 한참 헤맴
밑에 3가지 풀어봄
1. 편집 청사진 먼저 만들기
영상 설명 던지고
"15년차 영상 편집자처럼 분석해줘
타임스탬프 / 컷 / B-roll / 오디오 / 편집 노트
표로 정리"
이거 받고 캡컷 들어가면
"여기서 뭐 해야하지" 고민이 사라짐
대본 보면서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됨
2. 스크립트 흐름 점검
대본 던지고
"유튜브 유지율 전문가처럼 분석
어디서 시청자 이탈할지 짚어줘
앞 10초 후킹 다시 써주고
점프컷 줌 자막 어디 박을지"
영상 찍기 전에 이거 한번 돌리면
편집할 때 다시 찍어야 하는 일 거의 없어짐
3. 내보내기 설정 미리 확인
마지막에
"___ 플랫폼용 영상 내보내기 설정
해상도, 프레임, 코덱, 비트레이트, 색상
플랫폼 압축 후에도 깨끗하게 보이는 기준"
매번 캡컷에서 내보낼 때마다 헤매던거 한방에 끝
한번 받아두면 계속 쓸 수 있음
정리
영상 편집 자체는 캡컷이 함
근데 편집 전 기획 / 대본 점검 / 설정 = 클로드한테 다 맡기면 시간 반토막
도구 하나로 다 하려고 하지 말고
역할 나눠서 쓰는게 답
이렇게 뭘 하든지 Ai한테 미리 검증받고하면
내 생각과 더불어 더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아 참고로 블로그 만든지 4일만에 포스팅을 4개 하였고, 협찬 선정을 2개 받아 협찬 비용을 약 8만원 상당 받게 되었음
챗지피티는 월 15만 원, 하루 5천 원, 4일은 2만 원.
벌써 투자 리턴이 오는 중
다음 주 사용량 리셋이 되몀면 또 새로운 파이프라인을 만들거나, 비서봇을 만들지 않을까 생각됨
AI 영상을 연출별로 정리해둔 프롬프트 라이브러리
약 9,000개의 영상과 프롬프트가 모여있음
광고·판타지·브이로그 같은 장르부터
카메라 연출과 조명까지 필터링할 수 있어서
원하는 레퍼런스 영상을 찾기 쉬움
각 영상의 카메라 움직임, 무드 등을
시트로 정리해줘서 긴 프롬프트를 일일이 읽지 않아도
핵심 연출 요소를 한눈에 참고할 수 있음
와 이거 소스 공개된 거 진짜 개꿀임 ㅋㅋ
typesafeai 새 모델 Jev가 슈퍼마리오 실시간으로 뚫는 영상 떴는데
일본 계정 아저씨가 깃허브 링크까지 바로 찍어줌
에뮬에서 뽑은 화면 정보 구조화해서 Jev한테 던지고
Jev가 다음 버튼 뭘 누를지 초고속으로 확률 뽑는 구조래
당신이 지금까지 내린 모든 결정이 사실 완전히 틀렸다는 걸 알고 계셨습니까?
진짜 미친 소리 같겠지만 하버드 교수가 한 마디로 뼈를 때려버렸더라. 정답 같은 결정을 내리려고 스트레스받으면서 머리 싸매 봤자 어차피 다 부질없는 시간 낭비라는 거임.
결혼을 할까 말까, 이 회사로 이직을 할까 말까, 주식을 지금 더 살까 말까. 우린 인생의 수많은 갈림길 앞에서 밤잠 설치며 고민하잖아? 근데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도 그 결과를 미리 알 방법은 절대 없음.
왜냐고? 우리는 인생을 딱 한 번밖에 못 살거든. 애 셋 키우는 삶, 하나만 키우는 삶, 애 없이 사는 삶을 전부 동시에 살아봐야 비교가 될 텐데, 애초에 그런 기회 자체가 안 주어짐.
보통 사람들이 선택해놓고 상황이 좀 안 풀리면 "아, 그때 반대로 할 걸" 하면서 밤새 자책하잖아. 근데 그 안 가본 길이라고 진짜 더 대박이었을까? 교수가 말하길, 그 후회라는 거 전부 다 순전한 뇌피셜이고 무의미한 추측일 뿐이라더라.
결국 인생에서 완벽하게 '옳은 결정'이란 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는 거임. 수많은 선택지 앞에서 진짜 중요한 건 완벽한 정답을 고르는 게 아니라, 일단 던져보고 그 결정 자체를 내가 옳은 결과로 만들어가는 실행력인 거지.
남들이 정해놓은 기준에 내 선택을 비교하며 끙끙댈 시간에, 어제의 나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내 선택을 스스로 증명해내는 게 진짜 내면의 부를 쌓는 길 아니겠음?
지나간 선택에 미련 두고 에너지 깎아먹지 말고, 지금 내가 서 있는 그 길을 진짜로 만들어보는 건 어떠신지요?
ChatGPT 뽕뽑는 사람들이 자주 쓰는 비밀코드 30가지
1. /human —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작성
2. /expert — 전문가 수준으로 답변
3. /ceo — CEO·창업가 관점으로 분석
4. /viral — 반응을 끌어낼 콘텐츠 생성
5. /seo — 검색 최적화 콘텐츠 작성
6. /critic — 문제점과 약점 찾기
7. /teacher — 쉽고 명확하게 설명
8. /eli5 — 5살도 이해할 만큼 쉽게 설명
9. /brief — 최대한 짧게 답변
10. /strategy — 장기적인 전략 수립
11. /copywriter — 설득력 있는 마케팅 카피 작성
12. /research — 주제를 깊이 있게 조사
13. /brainstorm — 창의적인 아이디어 생성
14. /promptengineer — 프롬프트 개선
15. /summarize — 긴 내용을 짧게 요약
16. /translate — 원하는 언어로 번역
17. /improve — 문법과 표현 개선
18. /simplify —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
19. /expand — 내용을 더 자세하게 확장
20. /compare — 장점과 단점 비교
21. /list — 목록 형태로 정리
22. /table — 표 형태로 정리
23. /outline — 목차와 전체 구조 작성
24. /code — 원하는 언어로 코드 작성
25. /debug — 코드 오류 찾기
26. /explaincode — 코드를 한 줄씩 설명
27. /email — 전문적인 이메일 작성
28. /coverletter — 자기소개서·커버레터 작성
29. /interview — 면접 질문과 답변 준비
30. /motivate — 동기부여와 영감 제공
이런 식으로 원하는 역할과 작업을 한 줄로 지정하면 답변의 방향을 훨씬 구체적으로 만들 수 있음.
9월 들어 영상 편집 스킬이
미친 듯이 쏟아지고 있음
이번 달 나온 것만 6개임
전부 Codex·Claude Code에서 돌아감
① Hypit (별 5천, 어제 공개)
잘된 영상 링크 → 컷·자막·B롤·효과까지 워크플로우 통째 복제.
편집점이 단어에 붙어서 대사 바꾸면 컷이 따라 움직임
② OpenCreator (별 1만 1천)
영상·이미지·보이스·아바타·번역을 한
작업공간에서 가능한 크리에이터용 종합 툴
③ hyperframes-student-kit (별 833)
릴스·쇼츠 전용 스킬 14개 묶음.
자막 기반 컷 편집, 모션그래픽 카드 406장
④ Adobe Premiere Pro MCP (별 567)
프리미어를 MCP로 조작. 다빈치 21.1이 공식으로 넣은 걸 프리미어에서 사용가능
⑤ anything2explainer (별 1천 4백)
주제만 넣으면 내레이션 + 모션그래픽 설명
영상. video-shotcraft 만든 팀
⑥ OpenChatCut (별 1천 8백)
전에 소개한 ChatCut의 오픈소스·로컬 버전. 멀티트랙 타임라인 + Remotion
뭐부터 깔지 고르신다면
· 쇼츠·릴스 대량 제작 → Hypit
· 내 촬영본 1차 컷 → hyperframes-student-kit
· 프리미어 쓰신다 → Premiere MCP
· 설명 영상 만든다 → anything2explainer
쓰레드에드 좋은정보가 꽤 있네
요즘 코덱스가지고 영상편집하는데
왜 이제 알았나싶음
진짜 꿀통이었는데… 지금부터라도
편승해서 돈 벌어봅시다
출처 쓰레드
【 저작권 만료된 명화, 공짜 원자재로 장사하는 법 】
콘텐츠 부업의 원가는 대부분 제작 시간입니다.
근데 이미 완성된 걸 합법적으로 공짜로 쓰는 판이 있습니다.
저작권이 만료된 퍼블릭 도메인 시장입니다.
의심하지 말고 일단 실천해라
1. 개념부터: 작가 사후 일정 기간이 지난 작품은 저작권이 소멸해 누구나 상업적으로 쓸 수 있다. 고흐의 그림, 옛 지도, 고전 소설, 빈티지 포스터가 전부 공짜 원자재다
2. 원자재 창고 위치: 해외 유명 미술관들의 오픈액세스 컬렉션(고해상도 원본 공개), 국내 박물관·기관의 공공누리 자료. 다운로드부터 상업 이용까지 열린 소스가 수십만 점이다
3. 단, 라이선스 확인이 이 판의 유일한 기술이다: 작품 자체는 만료돼도 특정 사진본이나 기관 자료엔 조건이 붙을 수 있다. 소스마다 이용 조건(공공누리 유형, 오픈액세스 표기)을 확인하는 습관이 전부다
4. 매대 ①: 명화·빈티지 굿즈다. 만료된 그림을 폰케이스, 포스터, 엽서로. 무재고 굿즈 플랫폼에 올리면 제작·배송은 그쪽 몫이다. 원가 0원짜리 디자인 소스로 매대를 채우는 거다
5. 매대 ②: 디지털 파일이다. 명화 배경화면 세트, 빈티지 일러스트 묶음, 굿노트 스티커화. 공짜 원자재를 정리·큐레이션한 것 자체가 상품이 된다
6. 매대 ③: 고전 텍스트다. 만료된 고전 소설·수필을 현대어로 다듬고 해설 붙여 전자책으로. 원문은 공짜지만 내 번안과 해설이 상품이다
7. 클로드 자리 ①: 큐레이션 기획이다. "카페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만료 명화 30선", "빈티지 식물도감 일러스트 시리즈" 같은 묶음 컨셉을 뽑는다. 이 판은 발굴이 아니라 편집이 부가가치다
8. 클로드 자리 ②: 고전 텍스트의 현대어 초벌과 해설 초안이다. 단, 최종 문장과 사실 확인은 내 몫이다. 원문 훼손 수준의 오역은 리뷰로 돌아온다
9. 검색어를 상품명에 박아라: "명화 폰케이스"가 아니라 "고흐 별이 빛나는 밤 폰케이스". 이 판의 유입은 작품명 검색이 절반이다
10. 절대 헷갈리면 안 되는 선: 만료 안 된 작가(근현대), 캐릭터, 폰트, 남이 리마스터한 파일은 남의 재산이다. "옛날 거니까 되겠지"가 이 판의 유일한 지뢰다
11. 차별화는 조합에서 나온다: 명화 + 웃긴 현대 문구, 옛 지도 + 내 지역 큐레이션. 원자재는 누구나 쓰니까, 편집의 한 끗이 내 상품성이다
12. 이 판의 본질: 창작력이 부족해도 안목과 성실함으로 진입되는 콘텐츠 장사다. 원가 0원, 저작권 리스크 0(확인만 하면), 남은 변수는 큐레이션 감각뿐이다
이게 진짜 되냐고요?
여러분이 "디자인 소스 살 돈이 없어서"라며 시작을 미루는 동안
누군가는 130년 전 화가의 그림을 합법적으로 가져다
굿즈 매대 100칸을 공짜로 채웠습니다.
작품을 파는 게 아닙니다. 시간이 풀어준 저작권을 먼저 줍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