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차가 두대일때
와이프 차가 6기통 차라서. 여행때 주로 끌고 다녔는데
솔직히 주유 비용 압박이 빡셌음.
테슬라 뽑고나서 부담이 상당히 줄어들다보니
이곳저곳 더 다니게 됨.
자꾸 충전 걱정하는 내연차 소유주들 있던데
구매후 한번도 충전으로 스트레스 받거나 걱정해본적 없음. 아파트에도 자리 널널함.
이젠 어딜가나 전기차 충전소 많고
공용주차장에. 일반 자리는 없는데 전기차 충전자리는 자주 비어있어서 주차후 충전도하고 여러모로 좋음.
특히 개인주택은 충전비용도 거의 반값아님?
서울에서 부산 갈거아니면
왜 충전걱정하는지..
특히나 슈차 충전하면 충전도 금방되는데.